마우스필 안배운 초보라 그냥 궁금해서
근데 한 24미터쯤 내려가면
폐 압박감 느껴져서 올라오는데
근데 난 이때 프렌젤 할 때 별 문제가 없었어서 걍 심폐지구력 늘려야지 생각만 하다가 여기저기 물어보는데
그 이전에 프렌젤을 할 공기가 없어서 잘 안되고->그 다음에 폐 압박감이 온다고 말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럼 그냥 나는 그냥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거지?
그냥 하다보면 괜찮아지는건가?
근데 한 24미터쯤 내려가면
폐 압박감 느껴져서 올라오는데
근데 난 이때 프렌젤 할 때 별 문제가 없었어서 걍 심폐지구력 늘려야지 생각만 하다가 여기저기 물어보는데
그 이전에 프렌젤을 할 공기가 없어서 잘 안되고->그 다음에 폐 압박감이 온다고 말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럼 그냥 나는 그냥 적응이 안되어서 그런거지?
그냥 하다보면 괜찮아지는건가?
생각해보니 적응하는 문제일 수 밖에 없겠군
수심을 내려감에 따라 기압이 올라가고, 공기가 줄어듬에 따라 폐의 부피가 쪼그라들면서 횡경막도 딸려 올라가는데, 이때, 복부에 힘을 주고 있거나 가슴팍에 힘을 빼지 못하고 관련근육 (호흡근) 들이 긴장해 있는경우, 폐는 쪼그라 들지만 근육들은 붙잡고 있으니 횡경막은 수축되지못한채 가슴에 압박감이 생기는것입니다. 가슴에 압박감이 올때 힘을 빼야 합니다. (보통은 힘을 어디에 주고 있는지 본인도 모릅니다.) 적응이 된다는것은 비로소 편안(?)하게 힘을 뺄수있는 수심이라는 의미라서, 힘이 빠지면 보통은 해당 수심에서 압박감은 사라집니다.. 대게, RV에 다가올때 압박감이 생기는데 24에서 압박감이 있는건 조금 빨리 느끼는듯 싶네요. 뭐 사람마다 다르니깐..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계속 하다보면 극복된다는 이야기
오 힘빼는 연습 더 해봐야겠다 탱크 진입하면 긴장되는 느낌이 있긴해서... 댓글 감사합니다
오... 도움이 되는 댓글이다
날숨 프렌젤 날숨 렁트 많이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