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으면 밑에 요약만 봐라
방법은 매우 상식적이고 간단하며 당연하다.
아래 방법을 생각 하면 된다
-걸러야 하는것-
1. 대형 업체
ㄴ 대부분이 업체 사장이 내부로 키운 사람들 쓰는데 잘가르치겠냐? 그 사람들도 몇달전만해도 우리 같은 수강생 이였는데
2. (중요) 프리다이빙 강사 자격증 제외 체육 관련 자격+경력 없는 강사
ㄴ 굳이 뭐 설명이 필요하냐? 말그대로 취미로 프다 하다 남들보다 좀 잘해서 강사 달고 티칭하는데
3. 자기 소개글이나 약력에 수영 못한다고 하는 강사 (+라이프가드 없는 강사)
ㄴ 이렇게 말하면 수영이랑 프리다이빙은 다르다고 발끈 하겠지 ㅇㅇ
맞음 다르지. 하지만 강사가 되었으면 학생의 목숨을 책임져야하는 지도자가 수중환경의 기본기인 수영을 못한다? 라이프 가드 하나 따는 정도의 체력 수준 또는 자기 개발을 안한다? 뭐겠어? 강사 자격증 하나 띡 따고 바로 돈벌이 ㄱㄱ 하는거지 ㅇㅇ
4. 국내 단체, 패디 자격증 발급….?
ㄴ 이건 말 안할란다
별개. 문신 있는 강사
ㄴ 그냥 개인적으로 싫어 한다
- 찾아야하는것 -
1. 소규모 업체
ㄴ 무조건 대형 업체 ㄴㄴ 소규모 ㅇㅇ 가 아니다,
업체 구조 상 당연 하게도 직원으로 운영되는 곳 보단 규모와는 관계 없이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고 교육에 애정이 있는 강사가 하는곳을 말하는거다
+ 인터넷 리뷰, 광고에 속지말자 마켓팅은 돈으로 하는거다
2. 체육 계열 강사 (유자격자 보유 강사)
ㄴ 당연하잖아? 프다 과정 작은돈 아닌데 체육 전공이 아니여도 좋다
하다못해 수영은 할줄 알고 라이프 가드 정도는 따는 성의 와 자기개발의 마인드를 가진 강사를 만나라는거다. 돈 받고 서비스 하는 사람이면 기본중 기본이다.
프리다이빙도 당연하게 체육, 스포츠 중 하나다 물론 숨참기가 들어가서 특별하지만 이 분야의 종사하는 지도자는 체육 지도자의 자기개발을 하는것이 지극히 상식적이다.
+ 수상구조사, 라이프가드, 생체 수영 등 유관 자격증 보유 하고 있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좋은 강사 만난다 ㅇㅇ
그래서 어쩌라고?
그게 네이버든 숨고든 인스타든 발품 팔아야지 ㅇㅇ
찾아 보면 자본이 덜 들어가서 그렇지 열심히 잘하는 강사도 많다
Ps.
1. 성급한 일반화 맞다. 하지만 만나보기전엔 모르는 강습의 성공 확률을 상식적인 방법으로 올리는것 뿐
2. 평가는 지극히 주관적이다, 누구에겐 최악의 강사가 누구에겐 최고의 강사 일수 있으니.
3. 예외적으로 본인은 프리다이빙을 배우는건 관심없고 여자나 커뮤니티를 즐기고 싶다면 대형업체도 방법이지만 그럴꺼면 다른 스포츠가 더 낫지 않을까?
요약.
1. 프다 강사 이상의 자격,경력을 가진 강사
2. 학생을 호구로 보지 않는 강사.
3. 내 의견이니 참고만 해라
스쿠버 주로 파고 프다는 부차로 하는 강사 피해야됨
부끄러워 말고 체험 벙개를 많이 나가서 강사를 만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 dc App
싼데만 찾을라니까 이상한 강사들 만나지 ㅋㅋ 저런거 기준세워서 찾는거보다 제 가격 받고 수업하는데 가면 다 잘 알려준다
비싸게 받는다고 다 잘하는것도 아님 ㅋㅋㅋㅋ물론 싼데만 찾다보면 병신만날확률 높아지는건 팩토스~
비싸게 말고 제값
주관적인 거라 글 적어뒀으니 태클이라기 보단, 개인적인 내 생각도 적자면... 수영 관련해서 자격증이 좀 더 있으면 물론 좋겠지만 없다고 다 거를 필요까진 없으니까는 이것 저것 잘 알아보고 강사 구했음 좋겠음. 내가 배웠던 강사님들은 수영 관련 자격증 있는지는 모르겠지만(물론 있을 수도 있음) 개인적으로 무척 잘 알려주고 능력 좋은 강사들이기는 했어서, 여유시간만 생기면 SSI3도 거기서 배우고 딸 예정이라... 그리고 소수로 수업해주는 곳이 좋긴 한 듯? 일대다수로 수업하게 되면 아무래도 같은 수업시간 대비 내 자세를 봐줄 수 있는 시간도 한정적이고 내가 못 한다고 해서 나만 봐줄 수 있는 게 아니니까는... 괜히 이상하게 배웠다가 딴 데 가서 다시 배우면 돈도 시간도 아깝고..
ㅇㅇ 그치 수영 자격증 있다 = 좋은 강사 이 논리는 아니지만 적어도 프리다이빙 강사 자격증 만 취득 하고 강습 하는건 보단 수영 강사 출신 이라던가 적어도 유관된 운동에 자기개발 하는 강사 인 부분에서 좋은 강사일 확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가겠지
개인적으로 프다강사의 자기개발은 수영이나 라이프가드를 따고 수영쪽을 파는게 아니라 프리다이빙 관련 대회를 참가한다던가 수심 또는 다이나믹 트레이닝을 지속적으로 하여 개인 기록이 있는 강사가 더 자기개발에 맞다 . 맨몸으로 사람을 구해야되는 상황이 잦다고 하면 아이다나 다른 단체에서 강사 과정에 라이프가드 자격증을 를 필수로 넣었겠지 ? ? 물론 수영을 못하는 강사들도 있겠지만 강사과정때 다 25 미터 레스큐 를 한 사람들일테고 25미터 레스큐 할정도면 일반적인 수심에서 왠만한 사람은 다 구할수있음 . 수중 블랙아웃온 사람은 라이프가드가 못구한다 . 자기분야의 자기개발이 더 맞는 쪽이다
개인적으로 사진잘찍는사람이 프다 자체는 잘할 확율이 조금 높다고 생각함 (교육은 별개 ㅋ) 이유는 사진잘찍기위해서 단시간에 계속 잠수 회복을 반복하는데 스테미너나 회복력이 뛰어나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