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정년 폐지 - 경찰마냥 종신 대위, 종신 소령 가능. 레지옹 에뜨랑제가 실제로 이렇게 운영하며, 중대장의 권한이 막강해서 대위들 대부분이 굳이 소령으로 진급하려 하지 않는다.


학군사관 폐지 - 장교가 너무 많으면 진급 경쟁만 심화되어 명장이 아닌 진급왕이 장성에 오르는 불상사가 발생하며, 특히 학군사관은 과거 후반기 학가사관에게 대대로 저질러온 구타 가혹행위라는 큰 과가 있으므로 폐지 사유는 충분하다. 그리고 학군사관이 하던 소대장 보직은 유능한 부사관을 선발해서 장교 훈련을 시킨 뒤 준위로 재임관시켜서 '종신소대장'을 시키면 된다. 그리고, 종신소대장이 소정의 자격을 갖추면 소위 진급과 더불어 신분 전환을 시켜 대대 참모를 하게 한다.


군인에게 여러 수당 지급 - 오지수당, 당직근무 수당, 장기훈련수당 등 많은 수당을 신설하거나 금액을 대폭 높인다.


여러 혜택 - 4대 보험 국비 지급, 본인 + 직계가족 + 본인이 지목한 3인의 병원비 전액 국비 지급, 공무원 가산점 부활, 자녀 학비 전액 지원, 해외여행 항공비 국비 지원 등 많은 혜택 부여한다.


근무여건 향상 - 부대를 캠프화 시켜 부대 내부에 편의시설을 모두 구비한다. 또한, 중령까지는 특전사가 아닌 한 인사 이동은 사단 안에서만 돌게 한다. 소령이 되어 군단 실무자가 되어도, 자기 사단 상급 군단에서 보직한다. 이러면 마구 이사를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정말 큰 메리트가 생긴다. 사례가 있는데 이현부 중장(육사 20기)가 있다. 그는 소위때부터 소장때까지 20기계화보병사단에서만 복무했으며, 군단장도 20기계화보병사단의 상급부대인 제7기동군단장을 했다.


그런데도 모병제를 안 하는 이유? 딱 하나다.


소령 중령들 밥그릇 지키려고 징병제를 할 뿐이다. 모병제 되면 동원사단은 다 없어질텐데 하겠냐? 예비군 동대장들 다 킹수 되는데?


이렇게 장교들이 미칠듯이 넘쳐나서 걔들 밥그릇 때문에 징병제를 폐지하지 못하니, 그래서 알티를 폐지해여만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