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방위를 위한 군대라면 이렇게 안 한다.


국토 방위를 위해서 군대를 운영하려면 좀 수준 낮은 놈들은 열외 시키고 병사를 프로패셔널 전문직으로 만들어서 월급도 수당을 많이 붙여서 괜찮게 만들고 훈련도 제대로 하고 복무도 오래 시켜서 진짜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 만들어서 군복무를 시킨다.


근데 한국군은 전혀 그런 군대가 아니다. 애초에 정훈 교육부터 "군복 입은 민주 시민"같은 개소리나 하고 앉아있다. 이건 당대의 명장인 더글라스 맥아더 원수는 "군대에는 민주주의가 없다"라는 명언을 했다. 잘 비교해 보면 둘 중 하나는 확실히 거짓 부렁이다. 맥아더가 거짓 부렁을 한 건가, 아니면 대한민국 국군 정훈 교육이 거짓 부렁을 하는 것인가?


전 국민 모두를 군복무 시켜서 멸망한 나라가 몇몇 있는데 그게 사담 후세인 시절의 이라크와 고대 스파르타 이다. 국방에 모든 게 몰빵 되었으니 다른 게 부실해지는 게 필연적이다.


그런데 이 놈의 나라는 병역 의무를 이행해도 현역이 아니면 멸시하기 바쁘고 군복무를 해야만 한다고 억지를 부리고 앉아있다.


그리고 한국인들이 정신병자 기질이 있는 게, 구타 가혹행위 가해자를 용맹하다고 칭찬하는 반면 구타 가혹행위 피해자를 그것도 못 견디냐며 약해빠진 놈이라고 까고 자빠졌다. 그러면서 병역 기피자를 할례 안 받는 놈이라며 까고 있다. 군복무를 안 하면 장애인이라는 병신 같은 뗑깡도 부린다.


그럼 전직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장애인인가?


구타 가혹 행위로 피해자를 살해한 이찬희나 나라 지키라고 준 병력으로 군사 반란을 일으켜 나라 멸망 시킨 박정희보다 군대를 안 간 이예다가 더 욕을 먹는 이상한 나라가 한국이다.


정상적인 나라는 현역으로 복무한 사람이 존경 받는 나라이다.


한국은 반대로 현역으로 복무하지 않은 사람은 죄인 아닌 죄인 취급을 받는 비뚤어진 나라다.


한국 전쟁 참전 용사,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는 리어카를 끌고 돌아다니면서 종이를 모으고


고위 장교들은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했을 뿐인데 훈장을 수여 받는다.


이 나라는 참전 용사가 받아야 할 대우를 장성들이 다 가로채고 있다. 이게 무슨 나라를 지키는 군대인가?


정상적인 군대인 미군에서는 명예 훈장을 계급을 무시하고 오직 참전 용사에게만 수여한다.


미군에서는 현역 장교 중 명예 훈장 수훈자가 윌리엄 스웬슨 중령(1978~) 혼자 뿐일 정도로 장교라고 편애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공평히 훈장을 수여한다.


그러나 한국군?


군 복무를 할례로 삼고 모든 특혜를 장성들이 독식하고 앉아있다. 정말 나라를 지킬 생각이 있는 군대라면 절대 이따위로 운영하지 않는다.


한국이 징병제를 폐지하지 않으려고 발악하는 진짜 이유는 이것이다.


징병제를 폐지하면 병과 부사관에게도 상당한 대우를 해줘야 하는데 장성들은 그런 대우를 해주기 싫고,


그들이 받아야 할 대우를 자기들이 독식하려고 계속 되도 않는 징병제를 유지하려고 발악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