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육군참모총장 = 대장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 = 대장
작전사령관급
지상작전사령관 = 대장
제2작전사령관 = 대장
군단장급
육군특수전사령관 = 중장
수도방위사령관 = 중장
수도군단장 = 중장
1군단장 = 중장
2군단장 = 중장
3군단장 = 중장
5군단장 = 중장
7기동군단장 = 중장
9준비군단장 = 여군 중장
동원전력사령관 = 소장
9준비군단은 총 4개 준비사단을 예하에 둔다. 준비군단의 임무 목표는 처음 입영한 장정들을 1년 동안 복무시킨 뒤 거기서 자질 평가를 해 직업사병이 될 사람을 다른 군단에 올려보내는 역할을 한다. 부적합한 인원은 잔여기간을 준비군단에서 복무하도록 한다. 예하 사단은 다음과 같다.
91준비사단 = 수도방위사령부 + 동원전력사령부
92준비사단 = 1군단 + 2군단
93준비사단 = 3군단 + 5군단
95준비사단 = 7군단 + 수도군단
특수전사령부는 논외로 하는 이유가 미군의 특전사는 전부 타 부대에서 3년 이상 복무자가 전입을 오거나 병으로 입대해서 병장까지 특전후보생 생활을 한다. 마찬가지, 특전사는 아예 자체에서 준비여단을 보유한다. 20공수특전준비여단을 창설한다. 여기도 여단장이 여군 준장이다. 대한민국 국군이나 특전사 부팀장이 중위 소위이지 미군 특전사는 부팀장이 준위(180A)이다.
준비군단은 상비군단의 일부로서 실전에 투입은 되나, 1번 타자는 아니므로 상비군단에 비해 부대 중요도는 다소 떨어지긴 하나(하지만 동원전력사령부보다는 확실히 위다.), 직업 사병을 엄선하는 부대이니만큼 대충 편성할 수는 없다. 따라서 군단장 보직 계급은 중장으로 다른 군단과 동일하되, 그 대신 여군이 들어간다. 현재 대한민국 국군 여군의 진급 상한선이 소장에 불과하지만 이렇게 군대를 개편하면 준비군단장이라는 보직으로 인해(비록 그거 하나뿐이지만) 여군도 별 3개를 달아볼 기회가 생긴다. 이러면 여군의 입장에서 봐도 진급할 수 있는 계급이 하나 더 생기므로 굉장히 좋은 거다. 하지만 대한민국 국군의 특성 상 여군이 대장까지 가는 건 아직은 무리다. 여군 중장인 대신 그 여군은 특전사 복무경력이 있어야 준비군단장을 할 수 있다.
준비군단장으로는 이미 전역했지만 강선영 장군이 제일 적합하다고 본다., 그 분의 자력표를 표본으로 삼아 준비군단장을 선발하면 된다.
상세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해줘서 진심으로 감사함. 육군 기준 개편안 이외에 다른 군 개편안도 같이 제시해주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듯함.
장성급 장교 자리와 관련해서 의문이 있는 점은, 모병제 도입 시에는 거의 모든 장성급 장교 계급에서 인원을 반토막 내놓다시피 해야되는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이 있음.
그래서 병과학교장을 죄다 대령 전역한 사람에게 2급 군무원으로 특채하고 준장 대우를 해주고 임명시키는 방법이 있음. 전면전이 되면 진짜 현역 준장이 되는 거지만 평시에는 2급 군무원임. 그리고 중장 이상에서도 많이 줄었는데 대표적으로 제3야전군사령관, 제6군단장, 제9군단장, 제11군단장 등이 중장급 이상에서 사라진 장성급 장교 자리임.
군무원으로 기존의 장성 자리를 대체시키면 되는군
참고로 준비군단은 모병제가 된 이후에도 유지하며 거기서 1년 복무 시키고 적합하면 상비군단으로 올려보내고 부적합하면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하면 됨. 계약 방식은 처음에만 1년, 그 이후는 계속 3년 단위임. 첫 계약만 1년인 이유는 부적합한 인원을 3년 동안 데리고 있기가 매우 힘들기 때문.
준비군단을 모병제 이후에도 유지를 시키고, 맨 처음 1년 복무를 시키고 적합하면 상비군단에서 3년씩 연장시킨다는것은 혹시 준비군단이 일종의 병 훈련소 역할을 맡는다고 보면 되는건가??
병 훈련소와 상비사단의 중간 단계이며 실전에 투입되는 것을 전제로 하는 부대이자 병사로서의 군복무에 대한 적성을 판가름하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임.
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