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사람 1명만 있으면 된다.
국회의원이고,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어야만 한다.
왜 더불어민주당이어야 하면, 국민의힘은 원주(元主)가 박정희라서 징병제를 절대로 폐지하지 않는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원주(元主)가 김대중이다. 김대중은 뼛골까지 민주주의자이며 더불어민주당은 그런 김대중을 계승한 당이라서 모병제 도입 가능하다.
실제로 제7대 대통령 선거 당시 김대중의 공약 중 하나가 "장성급 장교를 역임하지 않은 순수 민간인을 국방부장관으로 임명시키는 것"이었다.
또한 정의당은 모병제를 도입할 의지가 강하지만, 체급이 너무 낮아서 대통령을 낼 수 없는 정당이다.
허경영의 경우는, 모병제 도입 못한다., 카테고리 자체가 정치인이 아닌 종교인이다., 그의 공약은 거의 종교 수준이라 믿지 않는 사람은 절대 허경영 안 찍는다.
결국 더불어민주당밖에 없다.
그리고 체급은 장경태급 이상이어야만 한다. 아무리 국회의원이라도 그래도 그 수준은 되어야 대권 냄새라도 맡아본다.
백군기가 사실 체급이 장경태보다 낮다. 용인시장도 하고 정치경력이 긴데 왜 장경태보다 낮냐 하면,
정계에서 장성급 장교는 쿠데타를 2번이나 당한 이 나라에서 정치인 경력으로 보는 체급 상 장성급 장교가 가장 낮으며 국민들이 가장 안 뽑아주는 후보라서다.
결국 준장으로 진급한 순간, 대통령은 날아갔다고 보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군사정권에 대한 염증이 극에 달해있기 때문이다.
오영국이 나오기 이전까지 역대 대통령 선거 최소득표자가 전관인데 전관의 이력은 육사출신으로, 예비역 소장이고, 최종 보직이 학생중앙군사학교장,
즉 ROTC 학교장이다.
자, 그러면 정치 체급이 어느 정도 되었고 병역을 병장 또는 위관급으로 이행했거나 면제이거나 대체복무를 했거나 암튼 장기복무자가 아닌 사람을 확보했다고 하자.
이 의원이 대권주자라면 아주 좋은 거고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든 대권주자로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리고 이 의원 본인은 모병제나 징병제나 이런 거 대통령에 당선되는 순간까지 일언반구 입에 꺼내선 안 된다. 딴 정책을 공약으로 내세워서 인지도를 얻어야 한다.
그렇게 계속 이 문제를 대통령에 당선될 때까지 숨긴다.,
그렇게 하고 난 뒤에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1. 군 복지 향상제일 당면 과제가 바로 내무반 독방이다. 이 그림은 다름아닌 미군의 사병용 내무반이다. 화장실과 부엌만 공용이며 방은 철저히 독방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그리고 병 월급을 9급 공무원 수준까지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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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말했던 대로 차근차근 여러 제도를 만든 끝에 모병제를 도입하면 된다.
내가 예전에 "망치와 모루 전술"을 언급한 적이 있다.
여기서 모병제에 대한 당위성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운동을 하는 사람들, 즉 모병제추진시민연대가 모루 역할,
이렇게 당선된 대통령이 망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왜 이 방법이어야 하냐 하면
어떤 제도를 만들고 폐지하는 게 국회의원은 투표를 통해 과반수가 찬성해야 실행에 옮겨지지만,
대통령은 이걸 혼자 실행에 옮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통령이 엄청 중요한 것이다.
좋은 내용임
썩렬이 때문에 정당 갈아타려했는데 모병갤러리보고 완전히 돌아섰슴 ㄱㅅㄱㅅ - dc App
차라리 허경영 처럼 판문점에 un본부를 놓고 세계감시단이 전쟁을 못 일어나게 하면됨. 그럼 모병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