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징병제는 사람들을 필요하든 말든 신경 안 쓰고 '평등'이라는 핑계를 대서 모조리 다 징병만 해놓고 결국 사람에 맞게 부대를 창설하고 보직을 만드는 병크를 터뜨리고 있다.
이는 징병은 추첨으로 하되, 꼭 필요한 만큼만 징병하고 인원 다 차면 징병을 중단하고 남은 인원에게 전부 병역 면제를 때리는 태국보다도 후진적인 징병제이다.
국방부가 병력 모자란다거 뗑깡을 부리는 게 개소리인 게,
그럼 회관 서빙병은 왜 아직도 있지? 그거 민간 업체에 위탁하면 1개 소대 수준의 군인은 바로 확보되는데 왜 고집 부리지?
정확히 짚었음
추첨을 하지말고 그냥 자발적으로 선택해서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