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징병강화가되고 점점 감시와 통제 사회가되어가고있고 왜이렇게 사회문제가 많은데 신경쓰지않는 사람들이많이있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은 누군가 해주겠지 또는 전문가들이 알아서 해주겠지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다른사람한테 다 바라고 해주겠지 라고 다맡기면 더디게 가거나 변화가 좀처럼 이뤄지지 않습니다
많은 한국인들은 누군가 해주겠지 또는 전문가들이 알아서 해주겠지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습니다 다른사람한테 다 바라고 해주겠지 라고 다맡기면 더디게 가거나 변화가 좀처럼 이뤄지지 않습니다
저외의 모병제추진시민연대 단원분들도 같은생각이실거라 믿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