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제 자체는 병무청 캐릭터인 굳건이의 욕설섞인 입대강요 협박이고, 징병 강화정책은 굳건이의 입대강요 협박강도가 큼. 굳건이에서 힘찬이라는 호랑이로 바뀌어도 힘찬이는 징병제와 병무청의 상징캐릭터인 만큼 굳건이와 마찬가지로 입대강요를 하는 캐릭터라는 것은 잘 알고 있을것임. 이제 1시간후면 면탈조장글 처벌법 시행으로 가뜩이나 힘찬이가 어흥하고 울면서 입대강요를 하는데, 힘찬이가 어흥하고 울면서 입대강요를 하는 강도가 커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