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남자가 군대에가서 굴려지고 노동하는 동안 여자는 해외여행 가고 술마시고 클럽에 놀러 다닙니다.솔직히 이상황을 보면 같은 나라 국민인데 상황이 천지차이고 많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여자들이 놀러다니는게 잘못되었다는게 아닙니다.남자들도 그것들을 즐길 권리가 있다는 소리 입니다.
이걸 바꿀려면 정말로 대규모 시위가 필요합다.대부분의 남성분들은 그냥 참고 사는 경향이 있습니다.국방부와 병무청은 이걸 잘알고 있기때문에 그냥 하는거 겠지요.최근에 몇일전 뉴스를 보니까 저출산때문에 병역자원이 문제가 되자 예비군훈련 1년에3개월로 늘리자는 말을 하더군요.남성분들이 목소리를 안내니까 책임과 희생을 더 요구합니다.더이상 20대 남성한테 책임을 부담하게하는 상황이 일어나면 안됩니다.20대남성분들은 북한과의 관계에 아무런 기여를 하지 않았습니다.애초에 막 사회에 나왔는데 뭘했겠어요.징병제는 나라를 지키라는 의무 뒤에 숨어서 정치인들이 만든 남북 갈등 책임을 이제 사회에 나온 청년들에게 전가 하는것일 뿐입니다.도대체 왜 우리가 희생하고 책임져야 합니까?대한민국에 태어나서?국민이기때문에?우리는 대한민국에 태어나는 것을 선택 하지도 않았습니다.애국심을 강요하지마세요.책임은 우리가 잘못했을때 지는 것입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을 바꿀려면 대규모 시위만큼 좋은 방법은 없습니다.이글을 읽고 주변에 의견이 비슷한 지인들한테 알리세요.그리고 그지인도 똑같은 방법으로 한명을 무는 겁니다.저도 지금 하고있습니다.이런식으로 1년동안 이라도 사람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읽으셨으면 댓글도 부탁드립니다.자유얻으려면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무언가를 해야합니다.시위를 하면 주변에서 욕을먹겠죠.하지만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그런것도 감수해야합니다.
권리와 자유는 의무를 다하는것에서 나오지만 의무가 기본권을침해하면 자유와 권리는 의미가 없습니다.그리고 의무가 아니라 사실상 책임전가에 가까운게 현실입니다.시위의 힘은 생각보다 강력합니다.우리남성분들도 노력하시면 바꿀 수 있습니다.귀찮게 부탁만 드려서 죄송합니다.그리고 이렇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명한명의 순응하는 자세가 사회가 바뀌지 못하게 만든다.
100번 공감합니다
한국남자들은 아무리 설명해줘도 못알아듣습니다 대규모로 참여하거나 모병제 관련된 활동에 참여만해도 많은변화가일어나는데 그러지못하고있으니 문제입니다
한국은 군대 생활 관련 유튜버인 시옷시옷 이나 효자손 댓글한번보세요 베댓을 한번보시길바랍니다
곧 예비군 재입대가 예정되어이는데 그 증거로 예비군법 개정해서 최대 소집일 180일 연장하고 찔끔찔끔 훈련 늘리다가 예비군30일 연장 소리 나오는 중인데 이거 예비군 재입대로 진행할 예정일겁니다 말은 바꾸면 그만이니까요 그래도 남자들이 정신 차릴까 말까입니다 또 시민의 의무 남자의 의무 마초호소인 과 탕핑호소인들로 나뉘겠죠
억울하긴 함 - dc App
여기서 더 추가하자면 의무는 지켜야하나 그의무가 죽음과 직관적인 연관이있으면 그의무를 거부할 권리가있다.
이글 퍼가서 더 많이 알리겠습니다
안타깝게도 인권단체에 속해있으면서 홍보 및 공론화에 기여하지않고 방관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굳이 그 단체명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변화를 바라면서 행동하지 않는건 벽을 바라보기만 하면서 뚫리길 기다리는것 만큼이나 무지한 행태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