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같이합시다 라고 이야기하고  뭉치자라고 해도 군대가는게 당연시여기고  가니  한국국적의  남자들은 남들이가면  조금이라도  잘못됐다고 하지않고  npc여서 못알아듣는다  여자들도  자기이익만생각할줄알지 도울줄도 모르는 게 대다수다  지금 예비역 30일 방안과 민방위 (5급제외)  도  재입대 논의가되고있고  한국국적 자국민 이민도 막는 사태가  나가오는데 한국인들은 태평하게 그냥 오늘 뭐하고놀지 이거 생각하는게  심각성을 모르니  얼마나  말이안통하는가?  지금
96~97프로의 징병이  얼마나 비정상적인거를 왜모르고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