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은 북한 때문에
사실상 비상사태임에도 군 고위 관계자는
군 업무 시간에 골프, 주식을 하며
군의 기강을 저해시켰을 뿐 아니라
적에 대한 대응을 소홀히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엄격한 처벌 할것을 청원한다.
또한 죄없는 남성에 대한 복지나 인권 없는
강제 동원과 징병을 폐지하라
한해에 수많은 젊은 남성 청년들이
취업이나 대학을 포기하며 군대에 입대하는데
국가는 무엇을 해주는가?
전역한 청년들에게 미국등 군사 선진국과 달리
취업지원이나 대학 장학금은 커녕
아무런 지원을 해 주고 있지 않다.
오히려 군에서 복무하다 죽으면
그만이라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를 지금 당장 멈춰야 한다.
국방부나 병무청, 정부가 이런 태도를 변경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남성은 군대에 갈 필요가 없다.
분명히 명심해라 남성은 호구가 아니다.
국가에 이용 당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
국가는 군입대하는 장병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
또한 "공익"이나 "사회복지요원"이라는 이름으로
장애를 가진 남성마저 군대체 복무라는 명목으로
강제로 노예로 부리는 것도 멈춰야 한다.
UN은 여러번 공익 제도의 폐지를 요구하였다.
그런데도 폐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불합리한 법을 제정해 합법적인 방법으로
젊은 장애인 남성을 노예로 만드는것 아닌가?
그러면서 왜 정작 국회의원의 아들이나
정치인의 아들 고위직 공무원의 아들은
군대를 보내지 않는가?
그렇게 좋은 곳이라면 당연히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
국가는 지금 당장이라도 징병제를 폐지해야 하며
군 입대의 자유를 부여해야 한다.
또한 군에 입대하게 할 경우
취업 지원과 대학 복학에 대한 지원을 해야 한다.
또한 무고한 군인이 적과 싸우는 것이 아닌
군대에서 훈련이나 부조리등으로
더이상 젊은 남성이 사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군인권센터 같은 민간 기관이 아닌
국방부가 직접 나서 군인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
이제 더이상 젊은 남성이 희생되지 않게 해야 한다.
사실상 비상사태임에도 군 고위 관계자는
군 업무 시간에 골프, 주식을 하며
군의 기강을 저해시켰을 뿐 아니라
적에 대한 대응을 소홀히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엄격한 처벌 할것을 청원한다.
또한 죄없는 남성에 대한 복지나 인권 없는
강제 동원과 징병을 폐지하라
한해에 수많은 젊은 남성 청년들이
취업이나 대학을 포기하며 군대에 입대하는데
국가는 무엇을 해주는가?
전역한 청년들에게 미국등 군사 선진국과 달리
취업지원이나 대학 장학금은 커녕
아무런 지원을 해 주고 있지 않다.
오히려 군에서 복무하다 죽으면
그만이라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를 지금 당장 멈춰야 한다.
국방부나 병무청, 정부가 이런 태도를 변경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 남성은 군대에 갈 필요가 없다.
분명히 명심해라 남성은 호구가 아니다.
국가에 이용 당하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
국가는 군입대하는 장병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
또한 "공익"이나 "사회복지요원"이라는 이름으로
장애를 가진 남성마저 군대체 복무라는 명목으로
강제로 노예로 부리는 것도 멈춰야 한다.
UN은 여러번 공익 제도의 폐지를 요구하였다.
그런데도 폐지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불합리한 법을 제정해 합법적인 방법으로
젊은 장애인 남성을 노예로 만드는것 아닌가?
그러면서 왜 정작 국회의원의 아들이나
정치인의 아들 고위직 공무원의 아들은
군대를 보내지 않는가?
그렇게 좋은 곳이라면 당연히 보내야 하는거 아닌가?
국가는 지금 당장이라도 징병제를 폐지해야 하며
군 입대의 자유를 부여해야 한다.
또한 군에 입대하게 할 경우
취업 지원과 대학 복학에 대한 지원을 해야 한다.
또한 무고한 군인이 적과 싸우는 것이 아닌
군대에서 훈련이나 부조리등으로
더이상 젊은 남성이 사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군인권센터 같은 민간 기관이 아닌
국방부가 직접 나서 군인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
이제 더이상 젊은 남성이 희생되지 않게 해야 한다.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는걸 체감하는 요즘입니다... 병신청에서 1인 시위도 하고 제 학교 에브리타임, 공익인간, 수많은 군대 게시판, 지금은 사라진 청와대 국민청원등등 많은 곳에 올렸는데 이젠 힘에 부치네요.. 그래도 이렇게 좋은 갤러리가 있어 힘이 됩니다
저와 유사한 과거사를 가지고 계시네요... 모병제추진시민연대에 들어와 계신가요?
가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올해로 05년생입니다.
군대에서 전투가 아닌 "훈련"중에 가혹한 환경에서 이름없이 죽어간 수많은 젊은 영혼들에게 오늘도 감사와 미안함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별말씀을요 항상 응원합니다
굳건이님에게: 힘찬이는 노예가 필요하다는 그림도 있는데 징병제 반대하고 모병제 관련글 올릴때 힘찬이는 노예가 필요하다는 그림도 올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