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징병제에 불만을 가진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특히 군대 가기전 남자들은 불만이 많고 군대에 가고 나서도 불만을 가진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그냥 순응 하고 넘어가는게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불만이 많으면 관심이 생기고 관심이 생기면 이것 저것 찿아보다가 여기 까지 도달하죠.하지만 대부분 불만이 있어도 남자들은 그냥 넘어갑니다.노예 취급을 받아도 딱히 저항을 안합니다.군대 관련 영상에 대부분은 불만과 절망으로 가득한데 왜 그런걸까요?왜 사람이 안모일까요?그냥 참고 넘어가는 경향있는있는 거 압니다.주변에서도 그냥 해 병X아 왤케 징징대 이렇게 나오는 경우도 있는거 알고있습니다.귀찮아서?아니면 그래도 나라를 지켜야한다는거에 가스라이팅 당해서?아니면 참을만해서?인내심이 좋아서?이렇게 이유가 생각나도 솔직히 이해가 안갑니다.한번찌질해지고 자유를 얻는거면 한번 찌질해지는게 나은거아닙니까?선넘는 취급 받는데 화내는게 정상이죠.근데 왜 이렇게 찌질해지는걸 싫어할까요?사람이 많아야 뭐든 할 수 있는데 어떻게해야 사람을 북적북적하게 할수있을까요?남자들을 모으는건 불가능 한걸까요?사람을 모으는데만 성공한다면 바뀌는건 순식간인데 모으는게 제일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