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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청소노동자 고소한 학생이 한 행동들의 전말을 알립니다.다들 아시다시피, 저희 모병제추진시민연대 전 대표가 연세대학교 청소노동자 고소 사건이라는 커다란 사회적 물의를 야기한 사실은 명백히 언론보도 등을 통해 확인하셨을 것이라 봅니다. 그렇기에, 모병제갤 전 대표가 거하게gall.dcinside.com참조자료는 진정갤에 올라온 연세대 청소노동자 고소한 학생이 한 행동들의 전말을 알리는 내용의 글입니다. 답장시 "~임" 형태의 투로 답장하지 않길 바랍니다.
진보당갤에 올라온 연세대 청소노동자 고소한 학생이 한 행동의 전말을 보면 " '국민의힘 및 개혁신당 두 당+종교색채를 띄는 정당이나 단체' 하고는 아예 협력하지 안는다는 방침, '대한민국 내 자칭 극우, 우파, 중도우파 정당들하고는 협력 안한다'가 저희 단체 방침입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이것이 모추연이 우파 계열 정당과는 협력 안한다는 입장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추연 일반위 약관을 보면 좌파, 우파, 진보, 보수 할것없이 모병제 찬성자라면 회원으로 받는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우파 계열 정당과 협력 안한다는 방침이면 회원 개인에게는 어떤것을 권하고 어떤 방침으로 운영할것인가요? 개혁정당이나 국민의힘 지지하는 중도주의자이거나 보수주의자, 보수정당을 주로 찍는 무당층이면서 징병제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모병제에 대해 어떻게 하는것을 권장하나요?
중도우파, 우파정당 지지자 중에서 모병제를 찬성하는 사람이 소수이고 민주당계 정당, 중도좌파, 좌파정당 지지자 중에서는 모병제를 찬성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 대한민국 내 자칭 극우, 우파, 중도우파 정당들하고는 협력 안한다는 방침으로 모추연을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종교색체를 띤 정당 중 허경영의 경우에는 사이비 종교 교주로도 알려진 것이 있어 문제가 되며, 종교색체를 띄는 정당 중에는 허경영 같은 사이비 종교가 아니더라도 현재 존재하는 종교정당은 기독교계 정당이 있습니다. 2024년 현재 대한민국 내에 존재하는 기독교계 정당은 천주교계는 없고 개신교계인데, 기독당, 기독대한당, 자유통일당이 있습니다. 이중에서 자유통일당이 개신교 안 에서도 이단이다, 사이비다 소리까지 듣는 전광훈 계통의 기독교계 사이비 종교 정당이라서 개신교 신자 사이에서도 문제있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기독교계 사이비 종교로 알려진 종교 중 문선명이 교주였던 것으로 알려진 통일교(문선명 사망후의 교주는 한학자)도 보면 과거에는 종교계 정당을 운영한 적이 있지만 없어졌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내에 존재하는 개신교를 보면 보수 기독교, 기독교 우파의 영향력이 무시 못할정도이며, 현재 대한민국 내에 존재하는 종교계 정당은 개신교 정당이 종교적으로 우익적이라고 합니다. 정치적 우익과 종교적 우익은 비슷해보여도 완전히 똑같은게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의 개신교계가 정치적 극우, 정치적 우파와 유착되어있는 경우가 있고,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모양새가 존재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는 개신교 안에서 이단, 사이비 소리까지 듣는 계파도 존재하며, 이중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전광훈 계통의 사랑제일교회 계파가 존재합니다.
또한 기독교 민주주의, 진보 기독교, 기독교 좌파라는 것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한국에서 기독교 민주주의, 진보 기독교, 기독교 좌파는 영향력이 약한 모양새입니다. 거기에 한국의 보수 기독교 계열에서는 진보 기독교를 이단시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한국에 존재하는 개신교 계열의 기독교 단체
1. 연합기구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한교협, 교회협, NCCK. 진보, 좌파성향)
-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중도보수성향)
-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보수성향)
- 한국기독교총연합(한기총. 극우성향)
2. 언론, 방송사
- 국민일보
- CBS
- CTS
- 극동방송
3. 시민단체
- YMCA
- YWCA
- 기독교윤리실천운동
- 예수살기
- 청어람아카데미
- 영등포산업선교회
- 에스더기도운동본부
- 트루스포럼
- (위의 단체 외에도 더 있으나 생략)
종교계는 사이비 종교가 아니더라도 협력을 안한다는 방침인가요? 종교와 정치가 유착되었다는게 있지만 시민단체가 종교계와 협력하면 종교계와 시민단체가 유착되었다고 해서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을수 있나요?
종교 이야기가 나와서 그렇지만 개신교 신자 중에서도 징병제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이 분명 존재하는데, 한국 개신교를 보면 목사들이 보수 정치인을 지지하는 모양새이며, 목사 중에서 보수정당이 정권을 잡고, 국회 의석을 보수정당이 많이 차지해야 나라가 잘된다고 보는 목사들, 그게 하나님의 뜻대로 나라가 된다고 보는 목사 등 개신교 계통 종교인, 교회 장로가 은연중에 있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대놓고는 아니더라도 나라를 위한 기도 중에도 민주당이 정권을 잡으면 나라에 위기가 있으며, 보수정당이 집권하도록 해야한다는 한다는 기도를 하는 교회도 있는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면서도 교회 청년들 중에서 입대한 청년을 위한 기도를 하면서도 그 청년이 복무중 적군의 공격에 의한 사망이 아니라 전투와 관련되지 않은 사고나 영내 가혹행위로 사망했다면 그저 당사자 개인이 책임을 물어라 수준으로만 그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성경말씀이 있는데 종교적 보수성 뿐만 아니라 정치적 보수성도 강한것으로 추정되는 개신교 성직자들은 종교적으로는 개개인에 대한 영혼구원을 말하면서도 개인에 대한 보호 생각이 나라를 위한 생각에 밀려서 얕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2014년 윤일병 사망사건의 윤일병도 개신교 신자로, 입대후 기독교에 반감을 가지고 폭력성을 표출할정도로 군대에 적합하지 않은 징집병에세 폭행을 당해 사망했다고 합니다.(군대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 다 폭력적인 것은 아니며, 오히려 군 적응이 어렵거나 가혹행위 피해를 당하기 쉬운 사람도 있다는 것이 있어 오해 않길 바랍니다.)
이 문의에 대해 짧게 답남기고 길게 남기는게 좋다면 이 갤에 글 올리고, 길게 글 남긴게 필요하면 다른 갤에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컴퓨터에서 자세히 보면서 글 남기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모추연 일반위 약관을 보면 좌파, 우파, 진보, 보수 할것없이 모병제 찬성자라면 회원으로 받는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우파 계열 정당과 협력 안한다는 방침이면 회원 개인에게는 어떤것을 권하고 어떤 방침으로 운영할것인가요? 개혁정당이나 국민의힘 지지하는 중도주의자이거나 보수주의자, 보수정당을 주로 찍는 무당층이면서 징병제를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모병제에 대해 어떻게 하는것을 권장하나요? 답변 일단 해당 게시물은 우파 정당이라고 적기보다 "모병제에 반대하는 정당"으로 대대적 수정을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전적 우파와 대한민국에서의 우파 개념에 대해 다시 한번 설명이 필요할 것 같아 이 부분도 말씀드리도록 하죠.
사전적 우파는 사실 모병제에 가까운 자유주의 개념을 포함하나, 대한민국에서의 우파는 대한민국 내에서의 우파 계열 즉, 대한민국 내에서의 극우, 우파, 중도우파 이 셋을 모두 포함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대한민국 내 극우인 우리공화당, 대한민국 내 우파인 국민의힘, 대한민국 내 중도우파인 개혁신당 이 세 당 모두가 모병제에 대해 적대적이거나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야방장아 내글에도 답글 달아줘
회원 개인에게 권하는 것은 단순히 "우파 정당이라고 찍지 마라"가 아니라 "모병제에 반대 입장을 밝힌 정당이라면 찍지 마라" 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요. 방침적으로도 우파 정당 소속이거나 지지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모병제 이슈에 한해서는 모병제에 찬성 입장이거나 딱히 반대하지는 않는 정당을 지지하세요 입니다.
개혁신당 또는 국민의힘 찍는 사람들에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다음 한 가지입니다. 개혁신당하고 국민의힘은 징병제 유지 쪽인 만큼 모병제 도입 이슈에 한해서는 모병제에 찬성하거나 모병제에 딱히 반대하지는 않는 정당을 뽑으시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질문입니다. 종교계는 사이비 종교가 아니더라도 협력을 안한다는 방침인가요? 종교와 정치가 유착되었다는게 있지만 시민단체가 종교계와 협력하면 종교계와 시민단체가 유착되었다고 해서 문제가 될 가능성도 있을수 있나요? 답변: 종교계는 설사 사이비 종교가 아니더라도 대중들이 종교색채를 띄는 부분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만큼 협력할 의향 없습니다. 시민단체와 종교계는 애초에 별개 영역으로 봐야합니다.
설명이 더 필요한가요?
설명이 더 필요한 부분은 교회 목사중에서 선거때 보수정당, 우파정당을 것을 은연중에 강조하는 경우라든가 하는 경우가 있고 신도들에게 강요까지는 아니더라도 은연중에 권징하거나 강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타: 권징>권장
그리고 기독교 계통 정당의 선거 포스터 중에서 총선 포스터를 보면 자신 당 후보가 없고 양당 후보가 있을때 보수정당인 국민의힘 후보를 찍고 비례정당을 자신 당으로 찍으라는 홍보 포스터가 있었던것 같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말하는게 좋나요? 글이 길어질것 같아 새 게시글 올리는 형태로 답해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