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깨어있는 사람들은 대다수가 군대를 다녀온 사회인이고
그렇다고 현역들이 노예 제도 거부하면 쿠데타고
결국 징병거부는 이대남 미필부터 시작해야하는데
20년 동안 세뇌 교육 받아온 이대남들을
무슨 수로 시위를 일으켜야함?
명분은 이미 충분히 있는데도
큰 명분이 없다니 뭐니 찡찡거리면서
방구석에 틀어박혀서 디씨나 하고 있으니...
잘 들어라
한 명만 징병 거부하면 단순 병신 취급 당하지만
10명이 거부하면 뉴스에 대서특필 되는거고
100명이 거부하면 해외에서도 남한 노예 제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룰거고
노예 징병 거부자가 1000명이 넘으면
정부는 아무것도 못함.
이번에 의협도 봤잖음? 결국 의협이 의대 정원 증원하는건에 대해서는 패배했지만
집단 행동 했다고 처벌 받지는 않았음
이미 의협이라는 하나의 비슷한 선례가 있는거임.
보통 육군훈련소에 입영하는 인원이 천 명 정도인데
여기 있는 천명만 딱 한 번만 징병 거부해도
대한민국은 뿌리부터 달라질거임...
그 천 명을 감옥에 넣을 수도 없을뿐더러
천 명이나 되는 인원이 노예 제도에 대항하면
신원식이든 윤석열이든 정부에서
한달이라는 기한 내에
애국심 부추기고 다독이고 보여주기 식으로 수습하려고 하겠지만
다음 기수에도 징병 거부자가 천명이면
그땐 정말 모병제 추진이란 단어가 나올거임
군 갔다온 예비역이나 예비군, 민방위도 잘 활용해보면 좋을 듯.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향은 징병제 하에서 그동안 발생한 사건들 진상규명을 요구하면서 모병제 주장하면 잘 먹힘.
왜 내가 희생을 감수하면서 나거한을 바꿔야 함? 난 나거한에 희망 따위 품지도 않고 나거한을 바꾸고 싶지도 않은데?
이대남은 방구석에 틀혀박혀 디씨에서 찡찡거리기나 할 테니까, 잘난 애국자 나으리들이 알아서 시위를 하던가 징병 거부 운동을 벌이던가 열심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