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합당한 의문
일본은 공식적으로는 군대가 없다
하지만 이는 눈속임으로, 자위대라는 유사군대를 이용하여 주권을 지키고 심지어는 영토분쟁에도 관여하며, 가끔은 미국의 전쟁들에 참여하기도 한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를 물어봐야 한다
일본과 대한민국 모두 중공과 북괴라는, 같은 적을 상대하고 있다면, 왜 한 국가는 남성에 대한 무자비한 징병을 실시하고, 다른 한 국가의 남성들은 자유로운가?
전문가들은 대체로 지리적 특성을 강조한다
한국은 적대국과 육로로 맞닿아 있고, 일본은 섬나라이므로 방어에는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이 든다
육군에 많은 인력을 투입해야 하는 대한민국과 달리, 일본은 해군력만 멀쩡하다면 침입에 효과적으로 대처할수 있으며, 그 해군은 육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력이 적게든다
하지만 이런 설명은 현대에 들어와서는 적용이 안된다
북괴는 육로라는 기능을 잃어버리고 쇄국정책을 펼친지 오래이며, 대한민국은 사실상의 섬나라가 되었다.
즉, 현대의 대한민국은 일본처럼, 적은 인력으로 운용이 가능한 해군력 (+약간의 공군), 그리고 아주 최소한의 육군만 있으면, 충분히 방어가 가능하다
중공이 참전하려고 해도 열약한 북괴의 교통사정으로 인하여 상륙작전 못지 않은 어려움을 겪을것은 너무나도 뻔한일이다
21세기 들어서 북괴가 일으킨 사건들이 대체로 하늘과 바다에서 이뤄진 사실만 봐도 이는 알수 있다
연평해전이나 오물풍선이 시사하는 바는, 반대로 말하자면 육로를 통한 도발이나 더 나아가 침략은, 현대의 북괴에게는 사실상 불가능함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이 북괴를 뽑아내고자 해도 빈약한 북괴의 육상 인프라로 인해 차라리 남포와 함흥, 그리고 원산에 상륙하여 그곳에서 퍼져나가는게 더 나아보일 정도이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많은 청년들을 훈련소로 끌고 갈까?
2. 제국의 유산
대일본제국은 청산되지 않았다
그저, 미국이라는 더 큰 세력에 종속되었을 뿐이다
미국의 대 중국 전선은 북한을 제외한다면, 일제의 초기 영토와 매우 유사하다
이는 지극히 의도적인 것이다
일제때와 같이, 적은 여전히 중공이며, 미국은 이를 잘 파악하고 태평양 전선을 일본에게 맡기고자 한다
실제로 일본은 필리핀, 타이완 등과 안보협력을 하고 있으며
아마 몇년 전에는 한국과도 안보 협정을 맺었을것이다
일제가 패망했다는 사실은 미국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경쟁은 계속되며
해양세력인 미국에게 같은 해양세력인 일본의 식민지 커넥션은 자신들의 안보에 도움이 되는 자산일 뿐이다
즉, 청산할만한 제도들이 아닌것이다
이는 징집 시스템도 마찬가지이다
일제는 하급 총알받이용으로 식민지인들을 징집하고
장교역들은 식민지인들을 배제한채 일본인들로 채웠다
이러한 시스템은 껍데기만 바뀐채, 오늘날에도 유지되고 있으며
장교역의 일본인들은 대부분 미국인들로 바뀌었다
명분은 일본의 재무장 금지 및 북괴에 대한 한국의 방어이지만, 정작 일본의 파시즘은 부활한지 오래이며, 한국군은 미국인이 총사령관이다
현대에 들어, 북괴가 사실상의 바다가 되어버린 시점에서, 핵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육군의 효용성이 떨어지고 북괴의 군용기와 선박이 노후화되면서,
대한민국은 거대한 육군을 가질 필요성이 없어졌다
오히려 전적을 보면 거대한 육군 대신 소수정예의 강한 해군과 첨단화된 공군의 필요성이 부각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징병제를 유지한다
이것은 대한민국 외에 다른 무언가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면 설명이 안된다
국방의 의무만 폐지해도 출산율이 반등하고 사회가 개혁될텐데
애국하는 정치인, 엘리트라면 누가 그것을 거부하겠는가?
아니, 애국 이전에 대한민국과 그 국민들에게 큰 금전적 이득이 되니 진작에 징병제를 폐지했을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 징병제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다른 국가들의 괴뢰라는 뜻이나 다름없다
어느 나라의 엘리트라면 그 나라의 번영으로 인하여 제일 큰 절대적 이득을 보는 계층이고, 자국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무시할리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연금문제, 남녀갈등, 인구절벽이라는 심각한 위기들을 극복할수 있으면 더더욱
미국은 일본의 또 다른 파시즘을 막기 위해 군대를 만드는것을 막았지만
결과만 놓고 보자면 일본은 한국인들의 안보적 희생으로 인해
자신들은 징병제를 실시할 필요가 없어졌다
이것이 과연 실수였을까?
일본이 진정 원했다면 이미 자국민들을 고기방패로 썼을것이며, 미국은 오히려 이것을 반겼을 것이다
그 와중에 아베 신조를 비롯, 일본파쇼들의 후손들은 대한민국의 안보적 희생 덕분에 군대 없이도 일본을 극우화시킬수 있었다
이러한 착취의 구조는 음모론에 불과해 보이지만, 대한민국의 내부만 들여다봐도 비슷한 현상을 실제로 관측할수 있다
3. 착취의 구조
나는 위에서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이 괴뢰라는 음모론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독자의 의심을 샀을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착취의 구조는, 이미 지방에서 관측할수 있다
지방의 국회의원들은 서울 정권에 매수되어, 그들의 아파트에서 살고, 그들의 언어를 쓰면서, 그들의 학교에서 자녀들을 교육하면서도
어째서인지 여전히 지방을 대표하고 우리의 미래를 결정한다
지방의 지도자라는 자들이 우리를 버리고 서울에서 살 때부터, 그들은 더 이상 지방의 번영에 신경쓸 이유가 없다
어차피 지방이 발전해봤자 자신에게는 더 이상 파이가 돌아오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그들은 서울공화국 현상을 부추기기 위해 무엇이라도 할것이다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가 수도권에 있으면, 서울의 번영이 곧 자신의 번영이기 때문이다
다음 선거때 당선되기 위해서 열심히 일한다고?
각 정당의 공천권이 서울과 수도권을 기반으로 하는 이들에게 있는 한,
그들은 지역구와 공천권을 저울질하다 결과적으로는 공천권을 선택할것이다
대한민국처럼 정당정치가 극도로 발달한 국가에서는 특히나 그렇다
정치권의 실세들이 지방출신인 세상은 이미 10년전에 끝났다
안희정이 구속됐을 때 지방의 마지막 희망은 꺼졌다
이제는 수도권 독주시대이다
그리고 그런 세상은 매수당한 지방 엘리트들이 함께 만들었다
이것이 현 대한민국에서 볼수 있는 지방 착취의 구조이며, 지방은 결과적으로 내부식민지로 전락했다
덕택에 나와 같은 지방 게이들은 열약한 인프라, ㅈ같은 외노자, 낮은 임금과 불편한 교통에 신음하면서도
어째서인지 가장 안 좋은 군대 만큼은 공평이라는 미명하에 수도권ㅅㄲ들과 함께 가게 되었으며
지역구 민생을 던져버린 국회의원들 덕택에 중소기업 일자리도 어렵게 구해야할 정도로 지역경제는 박살났다
한미일 중에서 나 같은 지방충들처럼 댓가없는 희생을 강요받는 이들은
대한민국 남성 전체이다
일본처럼 일자리 구하기도 쉽지 않아, 미국처럼 학업 외의 다른 길을 인정하지도 않아
근데 그 와중에 삼국 중에서 유일하게 징병제를 시행하네?
수도권 게이들은 나보고 촌놈이니 뭐니 하겠지만
큰 그림을 보면 수도권 엘리트들 조차 지방 엘리트들과 별 다를게 없다
지방 엘리트들이 지방을 배신했듯, 수도권 엘리트는 이제 대한민국 전체나 다름없는 수도권을 배신했다
가만 생각해보니까, 수도권 엘리트도 아이비리그 같은 이름 있는 대학만 갈 정도가 되면
서울대도 버리고 바로 미국대학교로 갈아타더라고
그럼 그 ㅅㄲ들은 미국의 번영을 원할까, 한국의 번영을 원할까?
4. 내부의 적
이준석이 하버드 출신이라는 것은, 매우 똑똑하며 미국 내 엘리트 인맥이 있다는 뜻이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한국이 번영할때 만큼이나 미국이 번영할때 이득을 보는 사람이며
그러니 한국과 미국의 이해관계 중에 선택해야 한다면, 한국을 위한 선택을 할 인간이 아니라는 것이다
최악의 경우 어중간한 선택을 해서 하느니 못한 결과를 만들어 버릴지도 모른다
그런 사람이 작은 정치적 이득을 위해 남녀갈등을 부추기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며
외국계 자본과 아주 밀접한 동탄의 표로 당선된것도 클리셰적이고
정작 자신의 주요 지지층인 2030의 고통을 가장 크게 덜어줄 징병제 폐지 및 강제노동 보상안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것도 당연한것이다
이준석과 같은 인물에게 "안보"란, 미국의 영향권에 있는 아시아 국가 전체의 안보를 의미하지,
결코 대한민국이라는 이 작은 국가만의 "안보"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좋게 보면 생각을 크게 하는거지만, 나쁘게 보자면 자국민을 희생하여 일본, 필리핀, 타이완 같은 국가들을 방어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 희생에도 불구, 아무런 이득을 취하지 못하며, 허구한 날 일본과 타이완에 의해 혐한이 양산되는 중이다
그러니, 그들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징병제 폐지는 이르며, 심지어 여성징병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개소리는
실상 "대한민국"이 아니라 그들을 매수한 미국의 이득, 그리고 일본 및 타이완의 안보를 지킨다는 소리를 돌려서 하는 소리이다
정말로 북한군만 상대할것이라면 병무청은 필요하지도 않을것이며
한반도만 방어할것이라면 중공이 참전하더라도 징병제까지 갈 이유가 없다
정말 북한의 주민들이 굶주리는 와중에 빨치산 활동을 할것이라고 한국의 정치인들은 믿는것인가?
그들이 세뇌 당했다 하더라도, 북한의 민둥산에서는 숨을 곳 조차 없다
북한 영토의 수복만을 원한다면 징병제는 필요없지만
어떠한 타국을 침략해야 한다면, 징병제가 필요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반도만 보자면, 우리가 우크라이나도 아니고, 징병제가 필요할 만큼 평야지대가 넓은 국가가 아니다
애초에 우리가 타국을 침략해서 얻을수 있는 이득이 과연 무엇이며, 국가의 미래를 저버릴만큼 큰 이득인가?
그들이 징병제를 유지시키는 조잡한 명분, 팩트와 정면으로 위배되는 현실
그리고 징병제라는 곪아버린 상처를 무시함으로 인하여 이득을 보는 이들이 누군인지 잘 생각해본다면
아마 국민들의 대부분은, 징병제라는 악법이 매국이라는 사실을 무의식중에 인지하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그 불편한 진실을 잊어버리기 위해 그들은 더더욱 자신의 혹독했던 군생활을 미화하며 죄 없는 청년들을 더더욱 옭아맨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들은 모두 외세에 놀아나고 있는것이다
이준석은 미국 아이비리그에 매수당한, 아주 최상위 중의 최상위 엘리트이지만
그보다 (조금 많이) 덜한 일본 유학생, 타이완 유학생, 홍콩과 싱카폴과 호주 유학생, 화교, 등등
그들 또한 유학생 신분으로 군대를 갖다오거나, 화교로서 면제의 특권을 받아도, 이 작은 반도의 사실상 섬나라만을 지키는 대신
자신들의 이득을 챙기기 위하여 필요에 따라 일본, 타이완, 등등을 방어하기 위해 한국군을 동원하고자 할것이다
북괴의 현실과 한반도 안보지형을 보면 안타까운 사실이 더욱 명확해진다
현대의 한국군은, 다른 나라의 안보적 설거지를 하기 위하여 존재하는것이다
한국군이야말로 진정한 퐁퐁이며, 징병 당하면서도 우리는 총사령관인 미군으로부터 정당한 월급에 대한 보장도 받지 못하고 있다
수도권은 지방을 비웃지만, 일본과 타이완, 필리핀, 호주, 그리고 미국의 국민들 아래에서 우리들 모두 개돼지와 고기방패일뿐이다
타이완은 중공을 상대하야 하며, 대한민국보다 더 지리적으로 위험함에도 불구, 징집기간이 대한민국보다도 짧다
타이완은 심지어 유사시 대한민국 국군의 파병을 희망한다고 했다
북한과 중공은 분명 우리의 적이며 미국은 우리의 혈맹이지만
일본과 타이완, 필리핀과 호주가 과연 우리의 아군일까?
우리가 그들을 위해 싸우면 그들은 대한민국 전체에 합당한 보상을 줄까, 아니면 대한민국에 심어논 그들의 첩자들에게 돈을 건네줄까?
5. 결론
누군가는 여자들을 욕할것이고
누군가는 사회 기득권을 욕하겠지만
파면 팔수록 자국민들을 소중히 여기는 국가들인 일본, 타이완, 호주, 미국등의 반대에 의해
한국의 징병제 폐지가 안 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러니 징병제를 폐지하고자 한다면
절대로 외부의 아군을 찾으면 안된다
애초에 대한민국 국군은 최고 사령관이 미군이다
유럽과 일본과 타이완은 미국과 한통속이며 중공과 소련은 우리의 적대국이다
그들이 원했다면 징병제는 진작에 폐지됬을것이다
또한 일본이 원했더라면 대한민국의 징병제는 대폭 완화되었을것이다
하지만 일본은 혐한을 일 삼으며 한국의 군사력을 불신하면서도, 정작 자국민을 군대로 끌고 가지는 않는다
우리를 욕하면서도 우리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동북아 안보에는 무임승차하고 싶은 것이다
심지어 타이완은 무엇을 믿는건지, 북괴보다 몇배는 위험한 중공을 상대하면서도 한국군보다 징병기간이 짧다
우리에게 안보적 퐁퐁을 요구할것이 벌써부터 예상된다
내부에서 답을 찾아라
징병제가 민족적인 탄압임을 깨닫고, 내부의 적을 모두 솎아내라
튀기, 화교, 조선족, 친일, 친중, 등등... 그들 모두 당신들의 고통을 원하는것이다
내부의 적을 절대 용납해서는 안된다
일본의 괴뢰정권이나 다름없는 게이조 (경성의 일본식 발음) 정권의 이들에게 고한다
게이조 정권을 끌어내려라
오늘 당신들은 비록 손해보겠지만
일본의 검은 손에 떠밀려 그들의 북풍몰이에 쓰이거나
초저출산으로 인하여 연금도 못받는 비참한 노후를 맞는것 보단
훨씬 더 현명하고 장기적인 선택이다
당신이 서울에 올 정도의 실력이면 지방 가서도 도태될 일은 없을것이다
당신들 조상 대부분은 애초에 서울 출신이 아니며
게이조의 엘리트들을 배불릴수록 당신들의 내집마련, 연애, 결혼, 자녀, 그리고 안정적인 노후의 꿈도 점점 더 멀어질 뿐이고
일본과 타이완, 국가를 어지럽히는 튀기들과 한국에 기생하러 온 외국인, 그리고 음흉한 간첩들인 화교들만 이득보는 형국이 계속될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중공과 북괴야말로 징병제의 존속과 게이조 정권의 유지를 원할것이다
게이조 정권은 나라를 말아먹고 있으며 자신들의 손으로 과학을 등한시하고 있고 국가개혁을 미루면서 인구절벽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게이조 정권의 계속된 집권이야말로 대한민국 안보, 더 나아가 우리가 피땀으로 일군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체제를 무너뜨리는 일등공신이다
착취의 구조가 지방충만을 짓밟을것 같은가? 당신들이 후회할 때 즈음에는 이미 늦었을것이다
게이조 정권이 무너지고 수도가 정상적인 위치에 가야만 징병제의 필요성이 없어지며
수도가 이전돼야 공장들과 회사들이 지방으로 내려갈것이고
대부분은 300따리에 전월세살이 중인 게이조 정권의 "신민"들도
지방으로 함께 내려가 비로소 내집마련을 불과 1~2억에 할수 있을것이다
게이조 정권에서 뿌리는 2~30만원의 보조금을 받는다고 당신의 생활이 달라질까?
비정상적이며 외국만이 이득을 보는 게이조 정권 대신
광역시 위주의 균형잡힌 나라를 만들어야 당신들도 내집마련하여 인생 좀 피고 지방의 "낙오자"들에게도 희망을 주는것이다
이 글의 의도는 "반미"가 아니다
내 닉네임인 "제퍼슨"만 봐도, 나는 친미적인 성향이다
미국은 양심이 있는 국가이며, 이는 백인 고기방패인 주한미군의 존재를 통해 알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음흉한 일본과 타이완이 싫다
그리고 그들은 게이조 정권을 통해 대한민국을 농락하며, 우리들의 착취를 통해 안보적인 무임승차를 하면서도 우리들의 설거지를 비웃고 있다
게이조 정권이 타이완과 일본, 화교, 외국인, 그리고 튀기들을 우대하는 쓰레기 정권인 이상, 우리들 또한 그것에 맞서 싸워야만 한다
언제까지 미개한 섬짱깨들과 비열한 쪽바리들의 노예로 살것인가?
게이조 정권을 무너뜨리고
NPT 탈퇴 및 징병제 폐지를 이뤄내서
외부의 괴뢰들로부터 해방되자!
국방부 장관 신원식 탄핵 국회청원이 공개처리 되었습니다.
많은 동의와 공유 바랍니다
(2024년 8월 3일까지 동의수 5만명 넘어야 합니다)
https://m.dcinside.com/board/freelabor/14786
홍콩도 군대가 없고 살게.내버려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