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인 내 뇌피셜이니 지적할 부분 지적해주면 ㄱㅅ

참고로 나는 권리를 찾으려고 시위하고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
귀찮고 극소수의 개인이 국가 단위에서 진행되는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고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모병제가 시행되기 위해서는 군대가 누구나 가고 싶어하는
매우 매력적인 집단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현재 나날이 터져나오는 사건 사고들과
과거부터 지금까지 고통받은 여러 장병들을 목격했을 때
국민들이 바라보는 군대란 집단이 어떻게 보여지는가?

매우 혐오스러운 집단으로 바라볼 것이다.
이런 부분들부터 개선시키고 인식을 전환시켜야 하는데
알다시피 군인은 어느 국가든 기피하는 직종이고
개인의 자유가 보편화된 현재 세계 정세에서 더더욱
태생적으로 각광받기 어려운 직업일 것이다.

그런 와중에 타 국가들에 비해서 매우 열악한
군 시스템이나.. 어떻게든 징집률을 끌어올려서
남자들만 죽어라 모집하고 여자는 절대 모집하지 않는
이런 말도 안되는 운영 상황을 보았을 때


과연 개줫같이 운영하는 정책자들이
몇몇 소수에 의해서 갑자기 깨달음을 얻고
매력적인 집단으로 탈바꿈시켜서 모병제를 시행하고
군대를 운영한다? 말이 안된다고 본다.

더욱 더 심하게 탄압할거라고 예상한다.
말도 안되는 정책들이 쏟아지리라 생각한다.
인터넷 검열, 반군대 형사처벌 강화, 극단적인 복무기간 증가
시니어 장병 모집 등.. 개인적으로 복무기간 증가로 진행할 것 같다.

모병제로 전환하는데 있어서 필연적으로
꽤나 매력적인 급여액이 산정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내가 생각하는 마지노선은 병사 250, 간부 300이다.

그런데 알다시피 한국은 저출산 세계 1위에
곧 있으면 고령화 국가 1위도 달성할 나라이다.
거기에다가 빚으로 운영되는 공공 요금들..

이런 사항들은 결국 필연적인 세금 폭증을 일으키는데
그런 와중에 줫같이 운영하는 정책자들이 군인에게만
세금을 쏟아서 매력적인 집단으로 유지할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군대를 빨리 다녀오고 탈조선하는 것이 젊은 남자에게는
가장 현명할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