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지역주의는 영호남 갈등이였다면


현대의 지역갈등은 수도권과 나머지 간의 갈등이다


수도권의 가장 큰 특징은 여전히 인구가 늘고 있으며


그 와 더불어 청년층이 밀집되어 있고


무엇보다 그들은 북괴를 직접적으로 마주보고 있다


삼남지방은 북괴를 마주보고 있지 않으며 청년층도 줄어드는 중이니


솔직히 서울 불바다되도 알빠노 싶은 상황이다


서울 불바다되면 세종천도가 훨씬 수월해질것이기도 하고


지방혐오 정서가 팽배해진 지금이야말로 목소리없는 2030 지방청년들의 마음을 자극하여


탈서울, 혐서울 정서를 유발하여 그 속에 삼남지방에 대한 부당한 강제 징용 폐지라는 해결책을 걸어둬야 한다


이런 조잡하고 근시안적인 해법을 제시해서 미안하지만


대한민국이라는 틀 안에서 징병제 폐지의 발단을 잡고자 한다면


일단 지역갈등부터 유발해야 할것 같음


성별갈등은 이미 여성징병 하니마니 해서 답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