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재직 17개월 동안 위문격려금을 월 평균 2200만원, 총 3억 7700만원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것은 전임 사단장, 후임 사단장에 비해서도 많은 비용이라 한다


특히 채상병 순직 사건이 일어난 직후인 23년 8월에 5500만원의 위문격려금을 사용했다 한다

이것은 채상병 사건으로 해병대 내에서 자신에 대한 여론이 안 좋아지자 부하들 입막음용으로 쓰인 것으로 추정된다

사건 이후 사단장 자리에서 물러나기까지 3개월 동안 이 5500만원을 포함해 총 1억원을 사용했다 한다


재직 중에 회식비 등에 5400만원을 쓴 사실도 밝혀졌는데 사단을 떠나기 직전에 회식비를 200만원 사용했다 한다

그 200만원 중 130만원은 같은 횟집에서 사용된 것이라 한다





그거 다 세금인데 세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