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박 훈련병을 사망에 이르게 한 책임으로 재판에 넘겨진 중대장과 부중대장이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박 훈련병 동료에게 수 차례 합의를 요구한 사실이 밝혀졌다

특히 이들은 이달 8일, 박 훈련병의 동료의 국선변호인을 통해 각각 합의금 300만, 500만에 합의를 보자고 협상을 시도했다

이에 박 훈련병의 동료는 사과를 못 받았고 합의금도 터무니없다며 합의를 거부했다

박 훈련병의 동료는 이후 국선변호인을 해임하고 박 훈련병 측 변호사로 재선임했다





갑질로 사람 죽여놓고 고작 수백만원으로 합의보려 하다니 어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