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징병제 반대와 모병제와 관련없는 종교집회 중 나온 사회문제 관련 내용이지만 집회 진행중 징병제 반대자 입장에서 화나는 말이 있음.
그 집회는 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로 광화문, 서울시청, 서울역 일대에서 열렸으며, 사회문제로 외친것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동성결혼 반대,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 반대를 외쳤음.
성소수자 인권을 외치거나 반동성애를 외치는 사람 중에서 징병제를 반대한다면 위 기도 제목중 "병역 기피 수단"이라는 것은 정말로 기가 막히거나 경우에 따라서 화가 나는 말임.
성소수자 인권을 외치는 징병제 반대자 입장과 반동성애를 외치고 트랜스젠더 대상 성별정정 기준 완화에 반대하는 징병제 반대자 입장에서는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성정체성이 혼란한 상태에서 징병된다는 것 자체도 문제면서 징병제 자체도 문제라고 봄. 참고로 태어났을때 생물학적 성별이 남성인 트랜스젠더는 성정체성을 숨겨서 성정체성이 다르다고 진단받지 않으면 다른 신체적 문제가 없는 한 그대로 징병대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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