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에 적대적이거나 모병제 실제 도입할 생각도 없으면서 장난질치려는 입장의 정치인들 상당수가 마침 이번 명태균 건으로 인해 잘하면 자리 날려버릴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보임.
항상 조기대선 언제올지 모르니 준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였던것이 딱 맞아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