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행정심판 이상 진행해야 될정도로 국방부 산하 합참이 어거지 부리는것은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음.
일단 내일은 본인이 시험일정이 있는만큼 모레 집에 돌아오고나서 먼저 법률전문가(변호사, 법무사, 행정사 중 택1)에게 먼저 법적 자문(많아봐야 10만원 아래 즉 n만원 수준) 및 정보공개청구 전문으로 하는 타 비영리임의단체, 즉 타 시민단체인 "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 측에도 자문을 구해서 행정심판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고자 함.
행정소송으로 가면 기본 기간이 1년 이상 잡아야 하고 펀딩이나 엔간한 수준 이상의 거액 후원이 없으면 엄두를 못 내는 만큼 행정심판으로 끝장본다는 생각으로 임할거임.
이 나라는 징병제를 강행시키고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참새를 닭이라고 우기기까지 할것이다.
계속장기화가 되어가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