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을 주도한 윗대가리들은 배 따뜻하게 구경하고있고 평범한 시민으로 지내던 희생자들만 한가득 발생한다.

자국민들을 고기방패로 써먹는 윗대가리들, 자국민들을 타국을 침략하기위해 등떠미는 윗대가리들.

윗대가리들 끼리 싸우게 놔두고 자국민들은 전부 피신할수있게 해줘야하는게 윤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한다. 자기들 싸움에 왜 시민들을 개입시키냐고.

전쟁이란 사실상 땅덩어리를 지키거나 차지하기 위한 싸움에 불과하다. 그 싸움 때문에 각국의 시민들이 피를 흘리게 되는거고. 고작 땅덩어리 때문에.

각국의 윗대가리들이 사람목숨을 소중히 여겼다면 오늘날까지 전쟁이 났을때 자기들끼리 싸우지 국민들을 싹 다 피신시키는 대신 소모품처럼 땅덩어리 차지하는 싸움에 고기방패로 써먹지 않았을거란 얘기다.

나라랑 애국심이라는 온갖 허상을 주입시켜서 시민간 갈라치기를 유도하면서 희생을 당연시, 올바르다고 여기는 풍조를 조성하고 인권을 탄압하는 행위는 영원히 없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