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병제갤 차원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모병제 사다리법 발의를 한 의원들이 실제로 있고, 또 모병제에 대해 당론이나 당공약으로만 확정이 되면 법률안 발의에 나설 의원들이 많다는 것을 그동안의 정치권 접촉을 수없이 거침으로서 충분히 파악하였음.


진보당이야 모병제를 이전부터 당론과 당공약으로 내세운 만큼 큰 걱정은 없음.



반면에 박정희당 즉 내란당의 경우 모병제로 가는 방향의 법률안 단 하나도 발의한 적 없음.

오히려 박정희당 소속의 김기현같은경우 모병제와는 대척점 상인 여성징병제로 향하는 방향의 법률안 발의까지 했었음.

게다가 내란당 쪽은 전반적으로 이전에 공약 내세웠다가도 막상 당선되고 내가 언제 공약 내세웠냐는 식으로 등치거나 뒤통수친적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