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저지른 만행이나,
현역이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중 겪은일을 올리면

압박 넣어서 내용 일부 수정되게 하고
청원 동의란에 시비성 글을 썼음.

면탈글 뿐만 아니라
디시, 네이버, sns도 모니터링하며 민원 쓰는법 게시물까지 삭제되게 
압력 넣고 신문고 민원은 동문서답 답변으로 일관하다가

추가로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반복민원이라며
야매로 종결해버리고 청원까지 실시간 검열하며
어떻게든 강제징용 유지하며 내부고발을 막으려고 기를 쓰는거 보니 참으로 역겹더라.

모병제 추진할때 병무청의 행태도 국회의원이나
언론에 많이 알리는 것이 꽤 도움될꺼라 본다.

병무청은 자신들의 만행과 진짜 공산국가 인권유린에 준하는 병역판정과 복무자 대우, 
만 18세 이상 미필 남성을 감시 검열을 할수 있는 권한, 
사회복무요원 규정등등이 외부에 알려지는걸 극도로 민감해한다.

한편으론 이런 병무청과 강제징병에 순응하고 
아무런 저항을 하지 않는 대부분의 한국 남성들이 정말 불가사의 하다고 느낄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