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BOTDh6RsUc



이 영상 댓글만 봐도 군대에서 생긴 이명과 난청으로 고통 호소하는 사람 많은데


한국남자들은 군대때문에 청력 손상된 사람 엄청나게 많다.


어쩌면 군대가기 전의 청력인 사람이 아예 없을지도 모른다.


격발, 폭약이 폭발하는 소리가 생각 이상으로 엄청 큰데


2000년대 까지만 해도 귀마개 안주거나, 착용 못하게 했거나, 병신같은거 줘서


지금까지 이명과 난청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또한 귀마개로 총소리는 커버 될지 몰라도 무반동총, 전차, 함포, 자주포, 견인포는 귀마개 껴도 청력이 손상된다.


포병 전차병이 아니라도 발포하는 전차나 포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영향받는다.


이에 대해 국방부 병무청은 전혀 신경 안쓴다.


이에 대해 문제 제기하면 사회에서 끼고 다니던 이어폰 탓 할것임.


청력은 한번 나빠지면 회복 안되고, 이명도 거의 평생간다.


요즘은 귀마개 착용하게 하고 헤드셋형 귀마개도 있지만 총소리가 워낙 크다보니 귀마개 껴도 크게 들려서


사격 여러번 하면 청력 어떻게 될지 장담 못한다.


사수 옆에 오래있는 조교들은 거의 청력 떨어진다고 봐야함.


따라서 한국남자는 면제가 아닌 이상 소총, 수류탄, 포사격 폭음을 듣지 않을 방법은 없다. 공익도 훈련소는 가니까.

그나마 공익은 사격 훈련 뺄수 있거나 총소리는 귀마개로 좀 커버 되니까 그나마 낫지만.


청력 말고도 한국 군대 자체가 몸 망치는 환경이라


사실상 국가가 남자라는 이유로 청력과 몸건강을 앗아가고 있다.


이 나라를 보면 영화 쏘우가 생각나는건 기분 탓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