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국방부 내 두 곳에 전화를 걸어서 4월 22일자 중앙일보 기사 사실관계를 보다 집요하고 심층적으로 사실관계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확인함.


1. 이번 정부 병역제도 개편을 포함한 국방개혁 세미나는 5월 19일 오후 3시 전쟁기념관 내 이병형홀에서 열리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음.

해당 세미나는 일반 시민단체도 참석이 가능하나 선착순으로 자리에 앉을 수 있기 때문에 세미나 시작 전에 빨리 가는 것이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발표가 가능함.

다만 일정이 또 바뀔 수 있기 때문에 5월 10일쯤에 확인 전화를 한번 더 걸어보라고 국방부 측에서 안내하였음.


2. 국방부 인력정책과 측에 이번 정부 병역제도 개편에 대해 문의를 해본 결과 정부의 병역제도 개편의 경우 현재 대국민 의견수렴단계로서 검토 중이고 아직 확정된 바가 없음.

4월 22일에 나온 중앙일보 기사는 사실상 자기들 멋대로 소설 썼다고 봐도 무방함. 한마디로 뇌피셜 쌌다는 얘기.

유력한 안이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단기징집병 10개월/장기복무병사 36개월 안건이기는 하나 이 역시 의견수렴 단계임.

그리고 이번 정부 국방정책/병역제도 개편 정책이 빨리 발표되는 경우 6월달에 발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