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공항에 떡하니 붙어있는 뉴월드오더 프리메이슨 로고.
이게 정부랑 연결 안되어있으면 붙어 있을수 조차 없다. ㅋㅋ
국제 공항이라는 건 정부의 엄청난 자산이고, 정부랑 엮이지 않으면 돌아갈수가 없다.
그런데 짓는데에도 엄청난 규모의 자금으로 지어졌고, 정부의 엄청난 승인절차를 거쳤어야 했을 텐데, 창백한 말 거대 스테츄도 그렇고
정부가 공항의 주인이면서, 아예 대놓고 음모론을 광고하고, 아무 것도 아닌 것 마냥 대중들을 기만하고 있다.
지구에 운석떨어질 뻔 했을때 오바마가 급히 덴버공항 찾았지.(실제 있었던 일)
음모론이란게 결국 정황을 한데 묶어보면
결국 기독교 근본주의랑 연결될 수 밖에 없다.
소돔과 고모라처럼 동성애가 창궐하고, 동성애 욕하는 사람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세계가 왔다 (시발 이게 세계냐?)
프리메이슨은 신을 저주하고 기만하는 자들의 후손이란 추측이 있고, 기득권층이랑 묶여서 다단계로 피라미드 식으로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고한다.
전 세계 부 반을 이미 걔네들이 쥐고 있고, 나머지도 이미 쥐고 있는 거랑 다름없기 때문에, 착착착 진행된다고 한다.
밑에 글쓴자가 말한 것처럼
세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만드는게 이들의 목적인 것 같다.
어쩃든 결국 이들의 시스템 (거대한 달러패권으로 상징되는 국제은행 시스템)은 아주 잘 만들어졌고, 이제는 전 세계가 하나의 시스템이 (뉴월드오더가) 된 것 같다.
밑에 글쓴자가 말한 것 처럼
나도 인공지능이 세계를 지배할 거라고 믿는 사람이고, 인공지능만 나오면 전세계 문제는 단번에 해결은 물론 아예 지구가 사라지고 다른걸로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행성급, 항성급, 심지어 은하급으로)
이 걸 보는 사람들이 뭘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몸으로는 생존을 바라보고, 마음으로는 단 하나의 하나님을 믿기를 바란다.
네가 예수를 믿던, 유대교를 믿던, 이슬람을 믿던, 어쨋던 아브라함계에선 딱 하나의 신만 있다.
그 신만 믿으면 된다.
힌두교는 어차피 믿든 말든 패널티 없으니 미신이나 다름없고, 불교는 신을 믿는게 아니라, 마음 다스림이라서 종교라고 볼수 없다.
사실상 신앙이라고 말할수 있는 유일한 게 아브라함계 하나님이다.
앞에서 세상을 다 가진 자들이 이상한 의식을 치루고 있으면, 반드시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아니 이미 세상을 다 가졌는데, 미신을 믿고 있네?
세상을 다 가질정도로 똑똑한 사람들이 그런 짓들을 하고 있다고 한다면, '신은 없는데 왜 저런 멍청한 짓을 하지?'라고 넘어가는 네가 멍청한 거다.
반드시 뭔가 있다. 보헤미안 그로브도 그렇고, 기득권들의 짓거리들을 보다보면 결국 그걸 설명해주는 건 '성경' 하나밖에 안남는다.
정답이랄게 결국 하나밖에 없다는 거다.
성경을 믿고 천국가라고 독촉하는게 아니다. 이 상황을 그냥 파악해서 설명하는 수준이 아닌, 전체 구도에서 설명해줄 수 있는게 성경밖에 없다는 거다.
수십번 수백번을 의심하고 계속 의심했는데도, 성경에서 그냥 넘
뭘뭐야 일루미나티놈들이 대놓고 광고하는거지
난 그들이 성경 따라하면서 일부러 그러는건가 생각도 들던데 그러면 기독교인들도 그 프레임에 갖혀버릴듯함 그래서 가끔 고민함 나도 기독교인이 되어야하나? 아니면 중립을 유지하고 객관적으로 봐야하나? 이 고민이 가장 어려운 고민
아니면 그들이 신을 믿게하려고 일부러 성경 따라서 환난을 일으키는 것인가? 생각도 해봄 아니면 그들은 악마의 따까리라서 조종당하는 npc인 것일 뿐일까 생각도 해봄 서민들이 npc가 아니고 상층부가 npc? 라고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내가 예전에 뭐 좀 경험해본게 있어서그럼 상층부 사람들은 어떤 거대한 흐름에 조종당하는 느낌 받은적이 있어서
싸이코패스라 불리는 자들이 상층부에 있는 이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