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침침하고 고달픈 맵을 지나서 그 보답으로 아름다운 맵을 보여줌
하지만 바로 댕댕이나 가고일같은 좆같은 새끼들 투입해서 기분 망치기
ex) 1 아노르론도, 이루실
ㄹㅇ이상한 미로에 거대한해골 잡고 나가서 이번엔또 어디개같은곳이지 싶었는데 이루실은 예쁘긴했다.. 맵만..ㅋㅋ
다리건너자마자 개새끼 튀어나와서 바로 빤쓰런함
레벨 디자인..?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 통과 후 아노르론도 존나 신나서 돌다가 은기사 대궁때문에 페드 던짐
혹시 아마나의 제단 아십니까?
ㄹㅇ이상한 미로에 거대한해골 잡고 나가서 이번엔또 어디개같은곳이지 싶었는데 이루실은 예쁘긴했다.. 맵만..ㅋㅋ
다리건너자마자 개새끼 튀어나와서 바로 빤쓰런함
레벨 디자인..?
병자의 마을 센의 고성 통과 후 아노르론도 존나 신나서 돌다가 은기사 대궁때문에 페드 던짐
혹시 아마나의 제단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