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면 이토준지 공포의물고기에 나올거같이 생긴 썩은자 정도인데 얘는 어깨에 달린애가 지시하는견지 따라하는건지 모르겠는데 그게 존나 귀여워서 별로 안징그러움

쓰레기바닥~검은계곡 석유에서 기어나오는 갯지렁이+손바닥 같은꺼먼놈도 뺑글도는 패턴이 붕쯔같아서 친근함

dlc1사르바 물가에 되다만 용가리들도 텍스처가 너무 맨들맨들해서 좆같긴한데 치아구조가 가지런해서 미소가 보기좋음

개인적으로 3에 날갯짓소리부터 개좆같은 파리나 1에 구데기에 물리면 감염되는거처럼 넣은 의도를 모르겠고 역겨우면서 참신한 그런게 있었으면 ㄹㅇ 만인에게 사랑받는 갓겜됬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