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나, 성녀, 거짓말쟁이, 할머니. 갑자기 감정 기복와서 다 죽여버림.마지막으로 붉은 천 뒤집어 쓴 애도 죽이려고 했는데 마음 돌아와서 갠 살려둠.하... 근데 어차피 내가 안죽여도 다 죽잖아?
싸이코노?
뭐래 병신이 - dc App
아니... 창부는 위대한 자 임신해서 죽고, 성녀는 걍 호러라서 그냥 두기 찝찝하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말투가 싸가지 없잖아
다 죽긴 뭘 아리안나 말고는 다 살잖아
진성 쭂이네
계몽 풀스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