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없이 찐득찐득 어둡고 벗어날수 없을것 같고 악몽같던(프레임드랍은 덤)병자의 마을을 어찌어찌 몇일을 헤매다 깨고 병자의 마을 벗어나면서 밝은 하늘이 보일때의 희열을 잊을수가없다

이 느낌은 닼소 후속작에서도 한번도 느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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