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나는 방랑기사 + 잇어보이는 별명(금기를 찾는자 ㅇㅈㄹ) + 공주의 저주를 고친다는 뭔가멋있는 목표 + 존나암울한 세계관에서 마녀꼬심 딱봐도 비틱년들이 와!알바! 하면거 좆같은 역할놀이하면서 1빳따로 해보고싶어할 앤데 ㅇ소울본이 좆나안유명해서 그런지 안보임;
소울본 해봐도 공주고 마녀고 제대로 알려주는게 하나도 없는데 어케 아누 - dc App
그런거 애들이 떡밥존나던지는데 그런끼워맞추면 얼추나옴
마녀는 그 흑마녀제리인가 걔일껄 나중에 공주가걸린 불사저주 못풀어서 알바가 자기손으로 공주죽였다함
나도 모르는건 아닌데 스토리텔링이 비직관적이고 간접적이라서 안됨 네덕비틱 하는 그런 애들이 좋아하는 것들은 더 알기쉬운 것들임 그리고 개인차지만 난 알바 갑옷 별로임 - dc App
난 알바갑옷취저인데
난 걍 룩좋아서 입고댕기는데 3편 아르바는 알루미늄같음
그래봤자 비틱 유튜브에디션 애들한텐 닼소하면 솔라가 무조건으로 나올텐데
그저태양...
나만 알바 존나좋아햇누..
그런설정이 있다는것도 몰랐는데...
나무위키 알바항목 열심히 읽고와서 신나서 글썼는데 아무도 공감안해주는 글쓴놈 상황이 딱 비틱근첩같네
네덕특)아무도 관심없는 지 혼자 찔리는거 들고와서 무의식적 자기방어목적으로 까기시작함
걍나혼자 스토리읽고 생각한건데 굳이 이걸 자기방어로 봐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