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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인공은 죽어도 사냥꾼의 꿈에서 부활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죠? 그냥 창백한 피의 권속이라서 그런건가요?


2. 게르만이 주인공을 사냥꾼의 꿈에서 죽이는 엔딩에서 주인공은 야남에서 눈을 뜨잖아요 그건 사냥꾼의 꿈이라는 공간이 

   정말 꿈이라는 공간이라서 (꿈에서 죽으면 꿈에서 깸) 그런 것 같은데 

   그러면 나머지 위대한 자들이 만든 멘시스의 악몽, 사냥꾼의 악몽에서 죽어도 마찬가지로 꿈에서 깨는 것 인가요?

   그렇다면 루드비히와 로렌스는 현실 어디에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