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보면 충분히 안구르거나 안뛰거나 패리 안해도 깰수있게

혹은 진짜 극한의 컨트롤로 짧은 무적프레임이라도 이용해서 피할수 있게 만들어놨던데


사실상 99구르기를 쓰는것 자체가 이지모드고

제작진이 의도한 참맛액션은 저민첩 빌드부터 시작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솔직히 초반에 주박자 공격같은거

정확히 공격 오는 방향으로 구르거나 무빙으로 흘리는거 쫄깃한데 개재밌잖음

근데 민첩 올리고나서부턴 이런게 줄어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