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를 쓰는곳에 혼자말이라는 게 있는데
이 혼자말들을 보면 쭀의 성격이 드러난다
태양만세!
여기가 아니야!!
돌아가고 싶어..
해냈다!!
잘생각해봐!
포기하지마!
불의 가호가 함께하길!
등등 보면 여타 다른 판타지 만화나 게임의 주인공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걸 알 수 있다
보스를 깨면 좋아하고
이상한데 와서 해매면 돌아가고 싶어...라고 고독에 빠지기도 하고 태양만세를 외치는걸 보면 딱히 쭀의 성격은
묵묵하거나 까칠한 성격은 아닐듯 하다
이는 제스처에도 확인 할 수 있는데
묵묵하고 차가운 사람이 감사! 태양만세! 등등을 할 리 없을 것이며 환호 의 모션이 너무도 과장된 것을 보면 니들이 여제것 봐오던 씹덕 좇세계물 주인공과 별반 다르지 않은
성격이란걸 유추 가능하다
이는 컷신등등에서도 볼 수 있는데
상당히 무모한 성격이란것을 알 수 있다
패왕워닐 컷씬을 보면 뭔지도 모를 성배같은 걸
이게 모지? 하면서 만지는 걸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신중한 성격은 아닌듯 하다
그리고 딱히 차가운 냉혈한이나 감정이 없는것도 아닌듯하다
필리아놀의 컷씬이나 게일의 컷씬, 볼드 보스전후 깃발 컷씬을 보면 놀라거나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물론 이건 사람이라면 다 놀랄만한 상황이기도 하니
성격유추하기는 힘든 장면이긴 하다
무튼 지크벨트와 건배, 라프와의 건배도 다 받드는것을 보면
상당히 유쾌한 성격인듯 하다
주는 족족 같이 마시는 걸 보면 건배나 술자리등등을 싫어하진 않는듯 보인다 대게 술자리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
까칠하고 냉철하며 묵묵한 사람은 본적이 없다
패치와의 대화도 시치미떼지마! 라거나
용서하지 않는다 라거나 자신한테 피해를 주면
쟁여놓지 않고 화를 내는 성격인듯 하다
마지막 대화에서 용서하지 않는다 라고 해놓고
꾸준히 패치의 인간송진을 사가는걸 보면
츤츤 거리기도 하는듯
또한 시리스의 대사로 어디서 들었을지 모를 상냥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니들이 자꾸 화방녀 쳐죽이고 그러는거지
정석 루트의 쭀은 화방녀나 다른 npc한테 따뜻하게 대해주는 듯 하다
그리고 특수 모션들에게도 성격이 들어나는데
불사자 사냥꾼 부적을 맞고 에스트를 마시려고 시도하면
왜 안나오냐는 듯이 짜증을 낸다
그것도 굉장히 과장되게
유쾌한 성격은 맞는듯 하다 과묵하고 음침한 사람이
이런 제스처를 취한다는건 거의 갭모에를 넘어선
캐릭터 붕괴다
그리고 니들도 이 행동에 대해서 딱히 위화감을 느끼지
않는걸 보면 쭀의 성격을 어느정도 유추하고 있다는 뜻이댜
또 타 다른 모션들
촉매를 끼고 마법을 사용했는데 안나가서 어리둥절하며
머리를 긁적인다거나
물건이 없는데 던지려고 할때 잠시 허공에 손을 뒤적뒤적
거리다 어 시발 왜 없지 하는걸 보면 나름 얼빵하거나
어딘가 모자란 성격인듯 하다
종합 결론
쭀의 성격은 여타 다른 판타지겜 주인공과 크게 다른게
없는 듯 하다.
약간 엉뚱하면서 상냥하고 가끔은 츤츤대면서 무모한 모험심을 가지고 있는 성격... 이라고 예상이 간다.
이건 내가 심심해서 한 개지랄이고 쭀의 성격은 곧 니들의 성격이니 그냥 하던 좃의 좃좃 드립을 계속 치면 된다
이 혼자말들을 보면 쭀의 성격이 드러난다
태양만세!
여기가 아니야!!
돌아가고 싶어..
해냈다!!
잘생각해봐!
포기하지마!
불의 가호가 함께하길!
등등 보면 여타 다른 판타지 만화나 게임의 주인공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걸 알 수 있다
보스를 깨면 좋아하고
이상한데 와서 해매면 돌아가고 싶어...라고 고독에 빠지기도 하고 태양만세를 외치는걸 보면 딱히 쭀의 성격은
묵묵하거나 까칠한 성격은 아닐듯 하다
이는 제스처에도 확인 할 수 있는데
묵묵하고 차가운 사람이 감사! 태양만세! 등등을 할 리 없을 것이며 환호 의 모션이 너무도 과장된 것을 보면 니들이 여제것 봐오던 씹덕 좇세계물 주인공과 별반 다르지 않은
성격이란걸 유추 가능하다
이는 컷신등등에서도 볼 수 있는데
상당히 무모한 성격이란것을 알 수 있다
패왕워닐 컷씬을 보면 뭔지도 모를 성배같은 걸
이게 모지? 하면서 만지는 걸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신중한 성격은 아닌듯 하다
그리고 딱히 차가운 냉혈한이나 감정이 없는것도 아닌듯하다
필리아놀의 컷씬이나 게일의 컷씬, 볼드 보스전후 깃발 컷씬을 보면 놀라거나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물론 이건 사람이라면 다 놀랄만한 상황이기도 하니
성격유추하기는 힘든 장면이긴 하다
무튼 지크벨트와 건배, 라프와의 건배도 다 받드는것을 보면
상당히 유쾌한 성격인듯 하다
주는 족족 같이 마시는 걸 보면 건배나 술자리등등을 싫어하진 않는듯 보인다 대게 술자리를 좋아하는 사람들 중
까칠하고 냉철하며 묵묵한 사람은 본적이 없다
패치와의 대화도 시치미떼지마! 라거나
용서하지 않는다 라거나 자신한테 피해를 주면
쟁여놓지 않고 화를 내는 성격인듯 하다
마지막 대화에서 용서하지 않는다 라고 해놓고
꾸준히 패치의 인간송진을 사가는걸 보면
츤츤 거리기도 하는듯
또한 시리스의 대사로 어디서 들었을지 모를 상냥한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니들이 자꾸 화방녀 쳐죽이고 그러는거지
정석 루트의 쭀은 화방녀나 다른 npc한테 따뜻하게 대해주는 듯 하다
그리고 특수 모션들에게도 성격이 들어나는데
불사자 사냥꾼 부적을 맞고 에스트를 마시려고 시도하면
왜 안나오냐는 듯이 짜증을 낸다
그것도 굉장히 과장되게
유쾌한 성격은 맞는듯 하다 과묵하고 음침한 사람이
이런 제스처를 취한다는건 거의 갭모에를 넘어선
캐릭터 붕괴다
그리고 니들도 이 행동에 대해서 딱히 위화감을 느끼지
않는걸 보면 쭀의 성격을 어느정도 유추하고 있다는 뜻이댜
또 타 다른 모션들
촉매를 끼고 마법을 사용했는데 안나가서 어리둥절하며
머리를 긁적인다거나
물건이 없는데 던지려고 할때 잠시 허공에 손을 뒤적뒤적
거리다 어 시발 왜 없지 하는걸 보면 나름 얼빵하거나
어딘가 모자란 성격인듯 하다
종합 결론
쭀의 성격은 여타 다른 판타지겜 주인공과 크게 다른게
없는 듯 하다.
약간 엉뚱하면서 상냥하고 가끔은 츤츤대면서 무모한 모험심을 가지고 있는 성격... 이라고 예상이 간다.
이건 내가 심심해서 한 개지랄이고 쭀의 성격은 곧 니들의 성격이니 그냥 하던 좃의 좃좃 드립을 계속 치면 된다
씹덕이노
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