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닼3 오프닝 판박이


미야자키 스타일은
화방녀 나오고 게이 나오고 팔병신 장님 나오고
섬세하고 감성적이고 미적지근한 스타일이고
닼1 닼3이 항상 이런식이었음

타니무라 스타일은
우람한 상남자가 스티븐 시걸처럼 크레이튼 목아지 돌려버리고
배때지 쑤시고 몸에 박힌 화살 뽑고 악마가 날라다니고
공룡이 불을 뿜! 불길이 치솟으면서 불타는 타이틀이 뙇!
헐리웃 스타일

엘든링은 미야자키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