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개발자고 뭐고 속사정 잘 모를 때라 그냥 스타일이 바뀌었거니 하다가
공략 찾거나 개발자 인터뷰 뒤이어 나오는 거 보면서 일본 사이트들 좀 돌아댕기니 일본은 진짜 뭔 역적 수준으로 반응하는 거 보고 놀랐었어. 이쪽은 타니무라만 아직도 쳐맞고 있어서 시부야 속사정까지 아는 애들은 적어서 더 불쌍하지만
국내는 1도 인기야 있었지만 서양권 애들 입소문이 여기까지 차츰 영향 미칠 무렵이었고 때마침 나온 2 온라인 베타부터 해서 본격적으로 반응 커질 무렵이라 2 좋단 사람도 많이 있어서 입문작 따라 이렇게 또 취향 갈리는구나 싶었는데
블본은 독점이라 글타 치고 PC되는 3까지 나오니 그냥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e3때 타니무라이름 안넣고 미야자키이름 넣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