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 하나만 겹친게 아니라

붉은머리에 날개 투구, 뱀 문양 이 세개가 모두 겹친거보면

트레일러에 나온 여전사는 발키리가 맞는거 같긴한데


그뒤에 나오는 창든 전사랑, 체격 겁나게 큰 전사의 디자인은

너무 이질적으로 보이네.


내 생각에 게임 컨셉 자체가 여러 왕국을 이동하면서 조각난 링의 파편을 모으는거라고

했으니.... 여러 왕국마다 여러 신화를 재해석한 게 나올듯

발키리가 있는 왕국은 북유럽을 재해석한거고

다른 왕국은 다른 신화를 재해석했다든지 그런거 같음.

그런게 아니면 디자인이 서로 너무 다 이질적이라 통일이 안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