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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갤이 근첩을 싫어하는 이유를 아십니까?

사실 말투가 이상하고 말고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말투가 이상한 사람의 대부분이 프롬갤에 폐를 끼쳤고, 폐를 끼친 사람 대부분이 근첩이고 비틱이어서 그렇습니다.

이렇게 갈등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서 프롬갤에 오시는 근첩분들께 몇가지 충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 사항을 잘 숙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1) 자기가 좋아한다고 해서 남들도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런 사고는 자기만 생각하는 태도입니다. 타인을 배려해 주십시오.

프롬갤러가 아니더라도 도량이 넓으신 근첩분들 어머님도 피곤하고 지치게 만드는 사고방식입니다.

베르세르큰지 뭔지를 좋아한다고 해서 남들도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예컨대 "러브라이브 모르면 인간도 아니지 ㅋ" 같은 같잖은 짓 좀 하지 마십시오.


이것만 자제해도 근첩 비틱으로 몰리는 일은 얼마 없을 겁니다.



2) 자신을 과시하지 마십시오


PVP 금장은 인생에서 봤을 때 한낱 웃긴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고인물'도 다 웃자고 하는 이야깁니다.


영원한 건 없습니다. PVP금장 고인물 등이 된 쾌감은 한순간입니다. 보통 게임 끄고 하루 자고 일어나면 쾌감은 사라집니다.

그걸 질질 끌고 다니지 마십시오.


공허할 때가 오는 건 이해합니다. 그러면 또 다른 도전거리를 찾아보세요.

과거에 얽메여서 그걸 자랑하고 다니지만 말고 새롭게 놀거리를 찾아보세요.


근첩님 어머님께서 "나도 한 때는 후리고 다니는 퀸카였어"를

님이 태어날 때부터 결혼해서 아내한테까지 그런 소리를 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끔찍할 겁니다.



3) 공격한다고 다 받아치지 마십시오.


"말투 개 씹떡같네 ㅅ1발"라고 공격하면 거기서 끝내십시오. 거기에 자꾸 물고 늘어지면 모두를 피곤하게 합니다.

근첩분 어머님께서 끝없이 잔소리를 하실 때 일일이 다 말대꾸를 하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런다고 상황이 종료되나요? 상황은 악화될 뿐입니다. 화를 가라앉히고 차라리 행동을 하는 것이 훨씬 빠르게 갈등을 없앱니다.


인터넷 속의 당신은 그냥 ㅇㅇ(111.11)에 불과합니다. 무슨 유명한@지존zZ연예인Zz같은 게 아닙니다.

당신에게 나쁜말을 한다고 당신이 손해입을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그 사람만 급발진충으로 만들고 끝내십시오.




3줄 요약


1 자기가 좋아한다고 해서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2 자기과시하지 마세요

3 질질물고 늘어지지 마세요



1줄 요약


어머니에게 효도 좀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