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이든 조연이든 할거없이 걸핏 하면 파리 목숨마냥 죽여대는 왕좌의 게임 작가나 프롬이나 꿈도 희망도 없는 시궁창 같은 음울하고 암울한


세계관 존나 좋아하잖아.


이번엔 얼마나 꿈도 희망도 없을까 존나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