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이든 조연이든 할거없이 걸핏 하면 파리 목숨마냥 죽여대는 왕좌의 게임 작가나 프롬이나 꿈도 희망도 없는 시궁창 같은 음울하고 암울한세계관 존나 좋아하잖아.이번엔 얼마나 꿈도 희망도 없을까 존나 궁금함.
새로운 장르고 외주 작가 부른것도 그렇고 다 새로운 방식이라서 예상이 안됨
오픈월드니까 꿈도 희망도 없는게 더 크게 다가오지 않을까 ? 진짜 존나 무서우면서 개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