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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배치 뇌절한 곳도 활로 풀링하거나 정리하면서 가면 의외로 쉽더라

실제로 그소만 쓰던 때보다 활을 주력으로 쓸 때가 스트레스는 훨씬 적게 받았어

난 흙의탑이나 철성이 쉬운편이었던게 초반부터 숏보우를 존나 애용했음

멀리서 스콜라식 몹배치 보이면 바로 활부터 들어서 풀링하거나 미리 좆같은놈들 죽이고 들어갔어

철성에서도 대궁쏘는놈 활로 죽이고 방패 올리고 있으면 하나씩 뛰어와서 상대하기 편했고

가바아란 만날때마다 독화살 전부 샀고 이거 없었으면 진짜 꼬접했다

사르바에서는 독화살이 안먹히고 숏보우 딜도 낮아서 바로 스탯맞추고 갈망의활 풀강 땡기니까 편해지더라

대가리 세대만 맞추면 뒤지니까

그러니 스꼴린이들은 활부터 마련하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