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 링은 판타지 장르의 3인칭 액션 RPG임. 게임플레이는 다크소울에 상당 부분 기초함.
하지만 다크소울과 똑같은 방식은 아님. 환경이 더 넓고 오픈되어있고, 전투 부분은 근본적으로 다를 것."
엘든 링에서는 세계 그 자체가 전투에서 철저하게 다른 경험을 줄 것이고 탐험과 스토리텔링 면에서도 그럴 것.
세키로까지의 전작들은 상호연결된 메트로바니아 스타일의 맵 디자인이었는데,
이런 디자인들도 오픈 월드라고 말할 수 있긴 하지만 엘든 링의 경우는 이보다 더 넓고 개방되어있을 것임.
플레이어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캐릭터로 말을 타고 이동하며 적을 만날 수 있을 것.
머머리가 오픈 월드 게임들을 많이 공부했다고 함. 타이틀은 밝히지 않음.
어떤 한 작품에 강한 영향을 받기보다는 독창적인 오픈 월드를 만들고 싶었음.
도시나 거점은 없지만 비슷한 맥락에서 전작들에 나온 것과 같은 소규모의 폐허들이 있을 것.
"새로운 게임을 개발한다는 건 큰 도전임. 도시를 만드는 것도 그렇고, 그런 작업이 너무 과할 것 같아서 우리가 잘하던 스타일에 집중하기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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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크소울이랑 많이 다르다고만 함.. 근데 말하는 거 보면 전투가 세키로처럼 시스템적으로 아예 다르다기보다는 오픈 월드라서 뜻밖의 상황이 많을 거라는 그런 얘기같아
마을 찾아다니는 맛은 없겠네
다크소울이랑 전투 비슷해서 게임 날먹좀 해봤으면 좋겠다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