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2 트레일러를 보면 위의 움짤에서 철성 근처로 추정되는 용암이 있는 지역에서 저짊이 자객들에게 습격당하는데
자객들 복장을 잘 보면 흙의 탑의 꼭두각시인 것을 알 수 있음 (가면은 저작권 문제로 몹한테서 짤려버리고 형태도 변한 상태로 나옴)
실제 컨셉 아트에서도 철성의 용암을 거대한 성벽이 댐처럼 막고 있고 이 앞에 용암이 드문드문 보이는 지대가 있는데
원래는 흙의 탑을 클리어하고 저 용암이 약간 보이는 지역을 지나간다음 (지나가면서 흙의 탑의 꼭두각시랑도 싸우고) 성벽의 승강기를 타고 철성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는 구조였다고 추측할 수 있음
근데 시부야가 벌려놓은 스케일을 죄다 수습하기는 어려웠고 지역들을 잘라내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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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마무리하다가 진짜 겜이 누더기가 됐네
와 이거 맞나본데 그럴듯하네
맞나보네가 아니고 맞음. 시부야가 벌려놓은 똥들 수습한다고 타니무라가 쳐낼거 쳐내고 남은걸로 기워만든게 닥2임
결론:시부야 똥
다크소울이 아니라 엘든링을 만들려고했네
시부야가 벌려놓은 판 수습하느라 레벨 디자인 말아먹은 게 너무 크다
엘레베이터의 예감 그러나 용암
갓겜일뻔했네 - dc App
원래 컨셉대로 스케일 빵빵하게 다나왓으면 씹갓겜이엇겟네
개간지나는데 아쉽노
아싸리 흙의 탑을 없애고 저기 살리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