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 새낀 무기 하나밖에 못쓰는 비실이고

쭂은 특정 무기만 쌍으로 휘두르지 대부분 무기는 들고만 있고 동시에 휘두를 수 있는 힘은 없는 반푼이임

하지만 우리 저짊은 특대무기를 쌍수로 들고 동시에 내려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음


때문에 선택지가 장작되기 or 불끄기 밖에 없는 선불자나

거기에 고작 불꺼트리기 선택지만 추가된 쭂과 다르게


우리 저짊은 불과 어둠에서 벗어나 제 3의 길을 걷는다는 자신만의 엔딩도 가지고 있음


반박시 나샹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