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본캐는 2회차 끄트머리밖에 안됐지만 같이 하는 놈이 부캐 같이 하자고 귀찮게 해서 비빕용 캐 만들 겸 해서 시작함
시작부터 개판이다
진짜 구라 안치고 오늘 스테이지마다 암령 하나씩 만나서 한 다섯 여섯번은 본거같음
미치는 줄 알았음
늒네의 마음을 도려내는 분쭀은 용서하지 않아요
알록달록해서 이쁘다
본캐로 쓴 메세지가 높게 평가되어 뿌듯한 닼린이
앞만보고 길만 뚫다가 데몬노왕이 너무 아파서 빡종
히오스 디아블로 스킬처럼 바닥에 퍼지는 불똥이 왜 그렇게 아프냐 반피 훅 까이네
부럽다
난 부캐키울 때 운 없는날은 설리번 뒷마당 지나가도 암령이 안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