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에 194 데미지
2대에 저만큼 달아있었다. 시발
5대 정도 때리니 485, 사실 여유가 많이 없어서 사진은 많이 안찍었다.
그래도 여유를 가지고 반피까지 깎았다.
2페이즈도 돌입. 그런데 은근 스태미너 많이 먹어서 몇번 못 구를때도 있었다.
가장 큰 문제였던 시야확보. 시발 알고도 당황하게 만들더라.
앞잡, 다음에 잡을때는 앞잡도 없이 속검만으로 해봐야겠다.
폭발 한방에 훅 갈뻔 했다. 석별 없었으면 큰일 날뻔.
그래도 결국은 깼다. 다음에는 온리 팔란 속검, 그 다음은 인두로 해봐야겠다. 부러진 직검은 그냥 무난하게 되더라.
가시채찍 어떰
지랄 ㄴ
뭔가 유니크하게 구린 무기를 원한다
장미로는 해봤는데 채찍은 후딜 ㅈ같아서 못해먹겠더라
다음번엔 오래된월광으로 잡자
그것도 구린게 마음에 드네 차라리 인두보다 이게 낫겠네
양손에 어리석은 변질 세스타스 끼고 교회를 지키는 칼날로만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