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가 쉽게 느껴지는 유저들이 있는건 알고 있지?


바로 내가 쉽게 느껴진다.


그런데 닼소에서도 발컨이어서 못하고 난중에 포기했는데 왜 이겜은 쉬운지 곰곰히 생각해봤다.


 블앤소 게임 알지? 딱 탱커역할이 지금 세키로더라.


공격을 하면서도 방어를 계속 해야되. 패턴을 완전히 숙지하고 있어야되는거지.


그런데 방어만 하는게 아니고 회피도 해야되. 딱 볼소의 검사 권사가 하던 탱커 수준.


난 탱커를 했었기때문에 뭔가 자연스러웠던거야.


그리고 포아너게임 하던 사람들도 너무나 자연스럽게 패링을 쳐대는거야.


 그리고 죽어도 죽어도 짜증이 나는게 아니라 재미가 느껴져. 실력이 상승하면서 점점 다 막아버리고 있자나.


보스거리도 가까워서 시간 낭비도 별로 없이 계속 보스랑 맞다이 까자나. 이거 너무 장점임.


거기에 목숨 한개 더있지.


 쵸할매가 패링 잘가르쳐주던데 그냥 꼼수로 잡지말고 초반 보스니까 꼭 정공법으로 잡엉.




 30분만 쵸할매랑 놀다보면 패턴 익혀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