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는 갈수록 변태가 되는듯 


 독늪도 했고 구데기도 했고 파리도 했고

 

 이제 어떻게 하면 더 역겨운걸 보여줄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그래, 팔잘라 붙이기가 있었지! 


 하면서 넣은 것 같음